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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합격
제가 이민을 선택한 이유는 두 아이의 엄마로써 과연 한국에서 내 아이들을 치열한 경쟁 속에 내모는 것이 맞는 가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저 역시 학창시절에 입시 지옥을 겪으면서 나중에 내 아이는 성적보다 인성교육을 먼저 시켜야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 제 이상을 묻어버리더군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칼을 빼 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여기저기 이주공사의 문을 두드리다가 ㈜이민법인 대양을 알게 되었고 이민 시기와 교육환경을 검토해본 결과 캐나다 쪽으로 방향을 잡고서 일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잘 모르면 용감하다고 제 자신의 자격은 생각하지도 않고 무조건 당시 상담을 해주셨던 김훈 차장님을 다그쳤던 것이 조금은 죄송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저희 아이들보다도 못하던 제 영어실력으로 순수 투자할 돈이 없으니 무조건 뉴브런즈윅을 합격시켜 달라고 생떼를 쓰던 저에게 인상 한 번 구기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던 것에 대하여 너무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빨리 가고자 하는 마음에 이민신청을 서둘렀고 정작 이민관과의 인터뷰는 ㈜이민법인 대양에서 어떻게 든 해주겠지 라는 배짱 아닌 배짱을 부렸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이민법인 대양의 식구들께서 저보다 더 저를 걱정해주시면서 팀을 짜서 인터뷰교육을 시켜 주셨다는 점입니다. 저의 담당컨설턴트 셨던 김훈 차장님뿐만 아니라 주동선 차장님께서도 시간표를 짜서 어떤 때는 퇴근 후에도 어떤 때는 쉬시는 날도 나오셔서 학원보다 더 철저히 1:1 영어 및 인터뷰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김지선 사장님께서도 답사 2주일 전부터 저를 전담하여 주셨기 때문에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움을 느끼며 대양의 사무실로 출퇴근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잊지 못하는 뉴브런즈윅 합격 날 오히려 합격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대양식구들의 인사말에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더라 구요. 어쨌거나 지금 저는 “어쩌나 보자” 라는 태도였던 남편과 과연 엄마가 해 낼 수 있을까? 라던 아이들의 시선에서 갑자기 격상된 가족내의 지위를 누리며 가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에서의 성공을 다지며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 2010년 1월 뉴브런즈윅 합격자 이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