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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품에 영주권이라니!!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저희는 2년 전 K이주공사에 계약금이 걸려있었던 상황에서 뭐에 홀린듯 다시 대양과 계약을 했드랬죠^^
그때 당시에는 내가 무슨 짓을 한건가...왜 이러나...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 했다 싶습니다.
물론 주정부와 인터뷰초청 때문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대양에서 더욱더 격분하시는 걸 보고는 약간의 든든함도 느꼈드랬죠. 머 내편이라는 생각에....
그리고 제가 대양에게서 제일 든든함을 느꼈던건 바로 꼼꼼함!!
서류준비를 어찌나 꼼꼼하게 하시는지 서류준비할 시기에는 제가 다 긴장이 되더라구요^^ 그 덕분에 까다로운 주정부, 연방정부 서류를 쉽게 쉽게 통과한거 같아요...... 정말이지 한결같이 챙겨주신 한팀장님..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랜딩페이퍼와 랜딩안내서를 받으러 가면서 이제 마지막이겠구나 생각하면서 갔는데..선뜻 현지 민박집도 알아봐 주신다니..정말 그 친절의 끝은 어딘지...감동입니다ㅠ.ㅠ
그리고 상담과 인터뷰 연습때는 카리스마 작렬이시지만 사적인 얘기 하실때는 귀여우신(죄송해요^^;;;;) 김지선 사장님~
정말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항상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신 송진욱 선배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직원 분들도 감사드려요~
혹시나 랜딩 후에도 제가 전화 할일 있으면 절 기억해 주실꺼죠~~?^^
모두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감사하단 말은 해도해도 더 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