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POST

대양과 함께라면, NIW 승인은 걱정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로 살아온, 지극하게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 또한 홈페이지 승인 후기를 보고 또 보면서,
"미국으로 이주"라는 꿈을 키워왔던 사람 중 하나입니다.
너무나도 상투적인 표현이겠지만, 제가 이런 후기를 쓰고 있다니
벅찬 느낌을 억누를 길이 없네요.

마스크 착용이 의무였던 위기의 코로나 시절,
친했던 직장 동료들이 더 큰 꿈을 찾아 미국으로 이주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마지막 같은 진한 작별 인사를 하면서,
웬지모를 서운함과 부러움이 제 마음 깊숙히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라나고 있는 자식에게도,
좀 더 창의적이고 포용성을 강조하는 선진 경험의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경쟁에 기반한 시험 위주의 교육은, 성공적으로 적응할수록 "파시스트"가 되기 쉬우니까요^^
저 또한 더 큰 무대에 대한 갈망이 점점 커지게 되었고,
이에 NIW를 진행하기러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양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임도연 이사님과 첫 만남이,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봅니다.
친절하지만 냉정하고 경험이 묻어나오는 상담을 통해,
프로페셔널한 Consultant 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첫 상담에서 I-140 승인확률을 대략 70~80% 정도로 예상하시던데,
준비여부에 따라 더 높은 확률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중한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박사학위 소지자의 경우,
특허 논문의 인용수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공개된 논문 및 특허와 같은 증빙자료가 많이 존재하기에,
객관적으로 증명할 자료 준비 또한 수월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런 Case가 아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보안에 민감한 회사에 근무하고 있었기에,
대부분의 자료는 기억에 의존하여 준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억에 의존한 증빙자료는, 한낱 일방적인 주장일 수 밖에 없기에,
공개된 근거(특허, 논문) 및 동료들의 증언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동료들의 증언을 받기 위해선,
NIW를 진행을 하고 있다는 점을 불가피하게 Open 해야 되었고,
이는 가장 난감한 부분이긴 했습니다.
믿을 수 있는 동료 덕분에, 비밀스럽게(?) 진행했다고 아직까지는 믿고 있습니다^^

결과론이겠지만, 제게 맞는 전략을 기가 막히게 수립하였고,
전략이 100% 맞아 떨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른 카페의 후기를 보면, 동종업계 근무하고 있는
저보다 우월한 스펙 소지자도, RFE 를 받았다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24년도 10월 경에 서류준비가 완료되어, 제출하게 되었고 Priority Date는 24/10/31 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일반으로 진행했지만, 25년 1월 경에 급행수속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급행수속으로 변경하게 된 것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문호 적체가 심하여 예전보다 결과가 늦다는 점이 있었고,
Strong Case가 아닌 까닭에 확신을 가지고 미래 계획을 수립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시간 25/03/20(목) 에 대양으로부터
축하한다는 기적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문자를 받고, 회사 자리에서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네요.
USCIS 에서 추가 확인해보니, Approved 라는 message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승인율이 예전 대비 많이 떨어졌다, 결과가 너무 지연되고 있다는 흉흉한 애기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에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와도, 어쩔 수 없겠구나" 라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I-140 승인이라는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치의 흔들림 없었던 대양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