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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이민을 신청해서 25년도 2월에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년도 8월에 자영이민을 신청해서 25년도 2월에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가족 모두가 신청을 했고 한참 코로나 시기라 모든 것이 미뤄지고 파일넘버를 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영주권을 받고 캐나다로 넘어가는 유일한 길이었기에 열심히 준비했고 가끔씩 불안함이 생각 때마다 장명수 부장님께서는 친절하게 상황을 설명해 주셨고 이에 영주권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지금은 자영이민 카테고리가 잠정 중단된 상태고 현재 많은 분들의 영주권이 점점 힘들어져서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역이민을 하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 운 좋게도 영주권을 받게 된 건 끝까지 용기 주시고 최선을 다해주신 대양의 장명수 부장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올 6월-7월 드디어!!! 가족과 영주권 카드를 신청하러 캐나다 땅을 밟으러 갑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