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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인 대양을 통해 손쉽게 가족초청이민을 받았습니다.
딸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시민권을 취득한 이후에 우리 부부를 초청하였으나, 한국에서 살아온 세월이 아깝고, 또 내가 아는 지인이며 동창, 회사 동료들도 모두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내가 살아온 고향과 친구, 친척들을 두고 쉽게 딸의 이민초청을 수락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또한 초청이민을 진행한다고 마음을 먹더라도, 당연히 혼자서 진행하기에는 자신이 없었고 - 사실 이 옵션은 처음부터 고려조차 안했지만 - , 또 외부의 도움을 받는다 해도, 이민을 담당하는 수많은 법인중에 어느 법인이 주저하며 진행하는 내 마음을 헤아려 궁금증을 해소해 가면서 친절하게 진행할 수 있을지 선택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후배인 글로벌세무그룹 대양 이승현 대표이사의 소개로, - 아니 적극 추천으로. - 이민법인 대양을 소개받았고, 진짜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약간의 의구심을 지닌 상태에서 가족초청 이민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날 만나서 상담한 분이 정만석 변호사님이셨고, 첫 만남에서 여러가지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을 때, 본인도 미국에서 생활하였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궁금증과 두려운 마음을 가라앉혀 주셨습니다.
초청이민은 청원단계와 이민비자 발급단계로 진행되었는데, 진행될 때마다 초청자 미국시민권, 여권 그리고 나의 병력증명, 범죄사실증명, 혼인관계 등등, 준비하는 서류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민법인 대양에서 요구하는대로 이런저런 서류를 준비하면서도, 이 서류들이 정말 미국 이민국을 한번에 통과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변호사님이 요구하시는 이런 저런 서류를 군소리하지 않고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National Visa Center 의 영문메일을 받게 되었고,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연락 드려보니, 웃으면서 서류가 정상적으로 제대로 접수되었다는 메일이라고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이후에 인터뷰 날짜가 잡혔고, 사전에 정만석 변호사님을 만났을 때, 인터뷰 절차며, 인터뷰의 질문 내용, 대사관에서 진행되는 과정들을 1,2,3,4 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미국대사관 앞에 도착하여 일을 진행해 보니, 정말 설명해 주신대로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조금 늦게 도착해서 입장이 늦었는데, 이민법인 대양에서 준비해 준 서류를 내밀어 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준비가 완벽하였기에, 먼저 왔지만 서류준비가 미비했던 사람들을 제치고 먼저온 3명을 제치고 앞으로 나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인터뷰가 빨리 진행되어 의외로 빠른 시간에 마무리가 되어 대사관을 기분좋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그 결과로 초청이민 비자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모든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진행 과정이며 저만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일을 일반화해서 무조건 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제가 기본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이민법인 대양과 함께한다면, 절대 손해는 없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아니, 분명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랬으니까, 아마도 이 글을 읽은 여러분도 분명 그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