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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계약시로 되돌아 간다 하여도 다시 대양을 찾고 이곳에서 진행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대양을 알게 된지도 벌써 햇수로 10년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가 되면서 길고 길었던 수속이 끝나게 되었네요..
저는 2015년, 스무살의 나이로 대양에서 House of Raeford 사의 비숙련을 신청하고 진행 했던 진행자입니다.
현 2025년 1월 31일자로 비자 승인을 받아 긴 시간동안 진행 되었던 여정이 끝나고 이제 미국에서의 새로운 시간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대양을 알게 되고 난 이후 상담을 하러 찾아 갔을때 신뢰를 가질 수 있게 하나부터 열까지 열정적으로 그리고 세세하게 설명 해 주시던 때가 생각 나네요.
저는 비록 다른 이민공사에서 상담을 받아 보거나 하진 않았지만 대양을 방문 하기 전 여러 이민공사를 알아 보았고 대양에서 첫 상담을 하고 그 첫 상담이 저에겐 여기다! 싶어 바로 계약을 진행 했습니다.
그때 느꼈던 확신을 믿고 따른 것이 현재의 결과로 이어지는데에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비록 진행 중에 AP/TP 사태가 터지고 진행이 오랫동안 멈춰 있던 악재도 분명히 존재 했었지만 저에게는 오히려 그게 가기 전에 조금씩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줬던 것 같습니다.
병역은 문제가 될 일이 없게 무사히 마무리 하였고 대학까지 완료 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인터뷰를 보고 현재의 상황상 당연하게 블루레터(비자 소진, 추가 서류 요청)를 받았지만 추가서류 제출 후 아무런 이슈 없이 승인까지 달려왔네요.
물론 그 기간 동안 대양에서 제 케이스를 꾸준히 신경 써 주신 덕분에 저는 제가 할 일에 매진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진행이 잘 되고 있을 때는 물론이고 여러 문제로 인해 진행이 더디게 될 때에도 자신의 케이스 인 것 처럼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들여다 봐 주고 계셔서 항상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소한 의문, 질문등이 생겨 이메일을 남기면 확인 하시는 대로 전화로 세세하게 설명까지 해주셨고 그런 면에서 매번 '여기를 선택 하길 잘 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아 저분은 이미 승인을 받아서 좋게 말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대양을 믿고 진행을 하시면 상황, 신청하는 비자에 따라서 길어질 수는 있으나 끝엔 좋은 결과가 돌아올 것이라는 확신이요.
저는 처음 계약시로 되돌아 간다 하여도 다시 대양을 찾고 이곳에서 진행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민 비자라는게 참으로 긴 여정이고 스트레스와 마음고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 긴 여정동안 이런저런 말이 있는 이민업체보다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이민업체를 찾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걱정이 생기도록 두지 않는 대양이 그런 업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긴 기간동안 변함없이 그리고 사고 없이 진행을 도와주신 모든 대양 임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워낙 전화도 이메일도 많이 보냈거든요..
가끔 귀찮으실 때도 있으실텐데 그런 티도 내지 않으시고 항상 한결같은 모습으로 좋은 결과까지 볼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나 제 케이스 담당해주신 이승만 이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사님 덕분에 여기까지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행 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것으로 믿으며 이만 후기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좋은 하루, 좋은 날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