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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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 그리고, 이민은 대양에게


반백년을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보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싶은 마음으로 문을 두드렸던 이민법인 대양, 가족과 함께 찾은 대양의 무료세미나에서 EB-2 NIW의 가능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임도연 이사님의 상담 후 이민준비를 진행하고 오늘까지 수 없이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갑니다.

 

막연하게 한국을 너머 더 큰 세상에서 제2의 삶을 살아보겠노라고 시작한 이민준비는 너무나도 낯설고 힘들었지만, 대양의 프로세스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수 많은 자료들을 준비하였고 결국 그 과실을 수확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이민을 위한 기본 자료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흐름을 잡는데 도움을 주시고 상담해주신 백지원 변호사님, 인터뷰날짜 3일전 마지막으로 주요 사안의 핵심과 답변의 흐름을 짚어주신 정만석 변호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 외에도 대양의 이름으로 모인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자신감 넘치게 미국대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너무나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미국에 이민 시에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질문, 같이간 딸과도 살갑게 대화하고 웃으며 진행된 인터뷰에바로 이거야라는 느낌이 클라이막스에 다다를 즈음 유리 칸막이 아래로 살며시 저에게 주어진 것은 “AP” 단 두 글자가 씌여진 블루레터였습니다 ^^

 

하지만, 이민비자의 발급에 필요한 준비과정에서 문제가 없었기에 이민 정책 방향에 따른 지연이라고 생각은 했고 추가 자료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더욱더 확실하게 승인 받기 위해 여러 변호사님들의 의견을 참조하여 방향을 잡고 업무를 진행하는 대양의 노력은 지속되었습니다. 특히 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케이스 업데이트 상황을 체크해주시고, 프로세스 진행과정과 상담을 맡아주셨던 이승만 이사님을 비롯한 대양의 전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추가 서류 준비과정을 끝내고 기다리던 2024 11월의 어느날 출근을 준비하던 오전 7 50분 휴대폰 화면에는미국대사관이라고 저장된 발신자가 떴고 스피커너머로 재심의 후 이민비자 발급 승인되어 신체검사를 다시 받으라는 안내가 들려왔습니다.


 


모든 분야에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진료는 의사에게 보아야 하고 처방약은 약사에게 받아야 하듯이,

이민을 생각하고 준비하려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대양과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대양과 함께라면 여러분들의 목적지까지 성공적으로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