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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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저희 진행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저는 한국인 아니라서 글을 쓰는 재주 도 별로 없어서 진심을 담아 저희 진행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저희 케이스는 딱 그 유명한 AP TP 시절을 걸리는 청소케이스 입니다.

2015년에 대양 아닌 다른 이주공사와 계약했고 총 8년 걸려서 드디어 주신청자인 저희 남편이 미국에 랜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한 살라도 어릴때 가야겠다는 생각에 2015년진행을 했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AP TP 화제에 저희도 많은 마음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민을 신청 하는 것 자체가 후회 한적 없었습니다.

제일 후회한 것은 대양과 계약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8년동안 기다리면서 너무 많은 것을 봤습니다.

 

이런 예상 하지 못한 AP TP사태에 각 이주공사의 대체방식, 태도 등등 전부다 지켜봤습니다.

그 사이에 대양의 이승만 이사님을 알게 되었고, 같은 상황에 대양의 처리방식도 들었습니다.

그때는 APTP 문제 관련해서 아마 찾아 보시는분들이 다 아실겁니다. 이주공사문제 아닌 미국비자정책문제, 그리고 I** 의 문제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양에서 다 환불처리 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부럽다는 말 밖엔 할 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계약한 이주공사는 안 해주었거든요.ㅠㅠ

 

거의 포기 한 상태에 2023년에 갑자기 인터뷰 소식을 받았습니다.

아이가 이미 고3이라, 고민끝에 제 남편은 먼저 비자를 받기로 했습니다.

 

그때도 제가 계약한 이주공사측엔 온 가족 다 같이 안가면 나중에 알아서 해라는 말만 하고 말았습니다.

고민 하고 있었을 때 딱 떠오른것이 대양 이승만 이사님이였습니다.

 

문의 드렸고 자세히 알려주셨고 그뒤에 아이의 Follow To Join비자를 신청 했습니다.

필요한 서류 등등 전부다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아이가 고3학생이라 인터뷰를 보기전에 이사님은 저희과 같이 만난서 모든서류의 용도,이서류 왜 있는지 빠짐없이 다 설명 해주셨습니다.

 

영어인터뷰도 시뮬레이션으로 하셨습니다. 너무 재밌게 하셨습니다.^^

 

사실 지켜보다가 좀 감도 받았습니다..그전에 제가 계약한 이주공사는 단 한번이라도 이렇게 해준적 없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순조롭게 비자를 받았습니다. 이제 출발 준비만 남았습니다.

 

저는 일 관계로 아직 한국에 남아 있습니다.

조만간에 제 비자를 신청 할 때 되면 다시 이사님을 뵈겠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에 나라자체가 불안정 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