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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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인 대양을 믿고 따라가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양을 선택하고 비자가 발급되기까지 어느덧 8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오늘 비자 승인 소식을 듣고 지난 8년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기에 그 동안의 스토리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처음 대양을 만난 건 부산 벡스코 이민 박람회였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업체들로 정신이 없었어요. 많은 이주공사들과 미팅도 하고 설명도 들었지만 그 중에 대양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뭔가 전문적이고 체계가 잡혀있는 느낌이었어요. 인생의 중요한 선택이니 서울에서 대양이 하는 미국영주권 무료 세미나에도 참석하고 그날 바로 계약했습니다. 진짜 이건 지금 생각해봐도 잘한 일인 것 같습니다.

 

 계약할 당시 2016년도는 비자가 잘나와서 3년이면 될 줄 알았던 비자승인이 AP/TP 사태를 만나면서 기나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야 했습니다. 많은 업체들이 도산하고 미준모에서는더 이상 비숙련이민은 없다.’라는 유언비어들이 판치고 진짜 어수선한 시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대양은 달랐습니다. 막연히 기다리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시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시는 등 책임지려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제가 한거라곤 대양을 믿고 맡긴 거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8년이라는 시간도 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냥 저는 편안하게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미국으로 가는 거 같아요. 대양은 모든 걸 알아서 척척 다 해주셨으니까요.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준비하는 과정 과정마다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이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도 알아서 모든 걸 처리해 주시는 이승만 이사님.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비자 처리 과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대양을 믿고 나아가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진짜 제가 한 것이라곤 믿고 기다리기만 했는데 모든 걸 알아서 처리해 주신 거 같아서 오히려 제가 더 죄송스럽네요.

 

 이주공사를 알아보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민법인 대양을 믿고 따라가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