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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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의 연속이였던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


오랜 기다림의 연속이였던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

 

먼저, I**라는 곳을 통해서 EB3비자를 신청하였으나 인터뷰후, AP에서 TP로 흘러가게 되었답니다.

그때부터 와이프에게도 아이에게도 미국에 여행조차 갈 수 없는 삶이 계속되었답니다.

그 시점부터는 I**도 케이스를 소홀히 하기 시작하면서, 담당자를 6번이상 바꿔가면서 연락을 어렵게 만들더군요.

그러던 중, 청천벽력같은 I**에서 일방적인 회사 문을 닫는 다는 통지가 날라왔답니다.

 

그런 악덕업주에게 당하고 멍하니 있던 저에게 케이스가 어디 있는건지라도 알아야 취소를 한다라는 생각에,

인터넷을 뒤지던 중 이민법인대양과 연락이 닿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취소라도 해야겠다라는 저의 생각이 차재웅 대표님과의 통화를 통해서 다시 해보자는 생각으로,

그리고, 이사님을 통해서 이곳은 믿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답니다.

담당해 주신 이승만 이사님께서는 매번 제가 불안할때면 어김없이 이메일보다는 어떻게 아셨는지 그때마다 직접 전화로 안심을 시켜주셔서 항상 마음이 든든했답니다.

 

항상 자신의 일처럼 쉬는날에도 언제나 따뜻하게 연락해 주신 대양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