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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인 대양과 함께하신다면 반드시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고 반드시 이민비자를 받게 해드릴 수 있을 것
취업 3순위 비숙련공으로 2016년 11월경 진행을 하여 2024년 6월 28일 영주권 승인을 받았습니다.
영주권 진행을 한 지 약 8년만에 받았던 상황이라 긴 시간 동안 함께 도와주셨던이민법인 대양 임직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 2016년 7월경 다니고 있던 회사 생활을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여 당해 여름부터 미국 이민을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이민관련 정보 수집 및 세미나 등을 알아보는 중 2016년 추계 유학/이민박람회에 참석 하였었는데, 여러 부스에서 상담 받던 중 방문하게 된 곳 중 하나가 "이민법인 대양"이었습니다. 매우 규모가 크게 잘 해놓으신 부스라 상담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아서 기다림에 지쳐 방명록에만 제 인적사항을 기재해놓고 나왔었습니다.
이민 박람회 끝난 다음 날 "이민법인 대양"에서 연락을 주셨고, 그렇게 토요일 세미나를 예약한 후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제가 박람회 날 여러 부스를 돌며 느꼈던 이민관련 상품만 열심히 홍보하며 이민상품 만 팔려고 했었던 이주공사 담당 직원들과 다르게 당시 문제가 되고 있던 AP-TP 사태의 문제점 및 향후 어떻게 이끌어 갈지에 대한 솔직하고 명쾌한 설명은 계약할 고객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끝까지 해결해 주실 것이라
는 강한 믿음과 신뢰를 주셨었습니다.
고민 끝에 세미나 후 "이민법인 대양"과 미국 이민 준비를 함께 하기로 결정하고 2016년 당시 무이 타코벨로 진행하였습니다.
DS-260 접수까지 일사천리로 잘 진행되다가 역시나 AP-TP 사태 여파는 피할 수 없어서였는지 2017년 11월 제 모든 케이스가 이민국으로 되돌아 갔다는 통지를 받게 됩니다. 기다림의 세월은 2021년 까지 제가 어떠한 것도 할 수 없도록 이끌었고, 그사이 주변 여러 곳에서 기존 이민 진행자 분들의 리어펌 케이스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 한번 2021년 추계 유학/이민 박람회를 찾아갔었고, 거기서 "이민법인 대양"부스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으며 제 케이스에 대해 문의했었고, 다소 충격 적인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기존 진행한 무이 고용주가 본인들이 진행했던 피자, 햄버거, 타코 등을 모두 매각하였고 변경된 고용주가 피자, 햄버거 등은 미국 외 진행자들까지 모두 고용승계 예정이나 타코벨 진행자는 미국 내 진행자만 고용승계하고 미국 외 진행자는 고용 철회 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즉 재고용확인서 발급 불가로 인한 이민거절과 같은 소식이었기에 전 결정해야만 했었고 환불 대신에 다른 이민 상품으로 새로 시작하기로 결정합니다. 행정 소송까지 하여 리어펌 케이스를 이끌어내었다는 케이스팜으로 다시 시작하였고, 이때부터 이승만 이사님께서 제 모든 과정을 체크하며 진행해주셨습니다.
재 진행한 케이스는 처음에는 몰랐었는데, 제 기존 우선일자를 살려서 진행했던 케이스였습니다. 이것을 알기까지는 이민청원서 승인서류를 받아보고 알았는데, 전 기존에 타코벨 이라는 패스트푸드 상품군으로 했었고, 재 진행한 케이스는 닭공장 상품군 이었습니다. 비숙련 동종업계의 경우 본인 우선일자를 살려 재 진행한다면 문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의 경우처럼 다소 상이한 업계도 가능한지는 처음 알았었고, 이것 또한 "이민법인 대양"이 아니었다면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S-260 접수 후 승인까지도 약 1년 정도의 세월 만에 빠르게 받을 수 있었고, 이후 인터뷰 대기자가 적체로 인해 1년 정도 가까이 기다리 끝에 인터뷰도 볼 수 있었고, 인터뷰 후 영사가 블루레터 발급을 하여 관련 서류 준비도 매우 어려웠을 텐데 이 또한 이민법인 대양을 비롯한 임직원분들의 각고의 노력 끝에 받을 수 있었고, 블루레터 서류 접수 약 7일 만에 이민비자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민진행을 하시다가 실패하신 분 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이민법인 대양"과 함께하신다면 반드시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고 반드시 이민비자를 받게 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