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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과 함께한 긴 여정,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장애를 가진 첫째 딸의 미래를 위해 많은 고민 끝에 미국 이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장애아동을 키우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과, 자녀의 장래를 위해 미국이나 캐나다로 이민을 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는 주변의 조언을 따라, 아내와 충분히 상의한 끝에 영주권과 시민권을 목표로 이민 과정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쉽지 않을 것을 알았지만, 자녀의 미래를 위해 조금의 고생도 감수할 각오였습니다.
저희 가족의 첫 이주공사는 '미**'라는 곳이었는데, 처음부터 진행이 엉성했습니다. 그러나 TP 사태를 겪으면서 이주공사의 대응은 더욱 실망스러웠습니다.
인터뷰 일정이 잡혔다가 며칠을 앞두고 다시 케이스가 이민국으로 넘어가면서 이미 모든 금액을 지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진행비를 요구하는 등,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협박에 가까운 요구를 받으면서, 그 회사와의 계약은 큰 실수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저와 가족들은 심한 스트레스를 겪으며, 이민의 꿈이 무너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마저 들었습니다.
그때, 같은 케이스를 진행하는 다른 이주공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곳을 알아보던 중에 만난 '대양'은 저희에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 대양에서는 제 상황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깊이 공감하며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비로소 믿을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났다는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대양은 단순히 이민 절차를 대행하는 것을 넘어, 저희 가족의 상황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최소한의 변호사 비용으로도 케이스를 마무리해주시며, 진행 중에도 마치 자신의 일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그들의 이러한 태도 덕분에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끝까지 이민 절차를 밟아나갈 수 있었습니다.
작년 11월, 드디어 인터뷰 일정이 잡혔지만, 블루레터를 받았을 때는 또다시 막막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대양의 끈질긴 지원과 철저한 서류 준비 덕분에, 결국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오랜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달았고, 대양이 아니었다면 이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희 가족을 위해 힘써주신 대양의 이승만 이사님과 임도연 이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사님들께서는 처음 상담할 때부터 마지막 비자 발급에 이르기까지, 마치 가족처럼 저희를 챙겨주시고, 힘들 때마다 용기를 북돋아주셨습니다. 그들의 진심 어린 지원 덕분에, 저희 가족은 자칫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무너질 뻔한 이민의 꿈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이민 과정은 저희 가족에게 있어서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대양과 함께한 덕분에, 우리는 그 어려운 길을 헤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족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선택에 있어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지,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대양만큼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준 이주공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미국에서 저희 가족은 자녀의 밝은 미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이번 기회를 주신 대양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꼭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결과를 만들어 주신 대양, 함께해서 정말 든든하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