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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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인 대양의 도움으로 드디어 6월에는 미국 텍사스로 이주할 것 같습니다.

2022 1 NIW 의 존재를 알고 처음 검색해서 두번째로 보이는 업체에 연락을 했습니다. 이민법인 대양이었습니다.

 

미국내 취업을 생각하고 이력서를 제출하는 중이었으나 서류심사의 벽을 통과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영주권을 먼저 받아볼까? 하는 마음으로 연락 드렸고 전화로 상담을 마쳤습니다.

영주권이나 미국 이주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전이었기에 배경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마구잡이로 여쭤 봤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나치게 모른다 싶으셨는지 방문 상담 일정을 잡고 방문 시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20년 이상 SW개발 업무를 진행했던 이력과 특허 등록 건수를 기준으로 서류 준비하면 가능할 것 같다고 하셔서 망설임 없이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추천서를 써주실 분을 구하고, 여러 차례 추천서를 고쳐 썼습니다. (클레어 장 변호사님이 꼼꼼하게 리뷰해 주셨습니다.)

한글로 작성해 드리면, 영문으로 번역해 주시고 내용을 추가하고 변경하는 지난한 과정을 변호사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외 미국 내 회사에서 같이 일하고 싶다는 의향서를 받고, 특허, 논문, 회사내 수상 결과등 나의 기술을 어필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모았습니다.

겸손이 미덕인 나라에서 자랑하는 모든 자료를 찾아낸 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본인의 기술적 성취를 적극적으로 자량하고 모아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

 

긴 과정을 거쳐 서류를 접수하고 I-140 승인까지는 4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I-140 승인 이후 DS 260 이라는 추가 서류 준비 과정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국외 1년 이상 거주 이력이 있는 경우 범죄사실 증명을 추가로 제출해야 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3개월이 걸리더군요.

 

받아놓은 날짜는 빨리 돌아와야 맘이 편한 법인데 과정 하나하나가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드디어 DQ 가 나오고 (DS 260 서류 접수완료 통보) 이후 P4 인터뷰 일정 통보까지도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미국 회사에 어플라이를 하더라도 언제 들어갈지 모르니 선뜻 제안하기가 애매했고 회사에도 이야기 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DQ 이후 7개월, 드디어 P4 레터를 받았습니다.

검강 검진 예약하고, 예약 접종, 서류 정리, 인터뷰 사전 준비 등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게 하나하나 해결해 가는 과정이 끝나고 드디어 이민 비자를 손에 넣었습니다.

 

I 140 승인까지 변호사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마 그렇게 빨리 승인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DS 260 중에도 REF 레터를 받거나, 과정 중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도 항상 적극적으로 답변주셔서 준비하는 매 과정의 불안함을 많이 덜어주셨습니다.

마지막, 대사관 인터뷰 전, 요즘 인터뷰 분위기 및 승인 추세, 블루레터 받을 시 대처 방안 등 여러 조언 해주셔서 매 순간 당황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민법인 대양의 도움으로 드디어 6월에는 미국 텍사스로 이주할 것 같습니다.

이민이라는 인생의 크나큰 도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매 과정이 큰 어려움 없이 순탄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