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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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비숙련을 신청하여 5식구의 미국영주권을 향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2016년 비숙련을 신청하여 5식구의 미국영주권을 향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98년인생인 큰 아이의 나이로 인해 age out의 부담감이 있었지만 급행으로 신청한 I140은 간당간당하게 승인이 되었다.

TP가 남발하던 때 인터뷰 날짜가 잡혔음에도 취소할 수 밖에 없었던 당시 모든 비숙련 진행자들 사이에 우리도 있게 되었다.

 

미국으로 금방 갈 수 있을꺼란 기대감에 한국생활을 정리하던 5식구의 불안함은 201812월에 캐나다로 향하게 했다.

코 앞에 미국을 두고서도 학생비자 거절 이력이 있던 탓에 ESTA 신청도 못하고 여행조차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228월 비숙련을 취소해야 하는 미국 회사 사정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우리 가족은 비숙련 취업이민을 접어야만 했다.

이민법인대양의 배려로 환불을 받았고 우린 영원히 미국과 작별을 하는 줄 알았다.

 

229월 대사관으로부터 인터뷰 가능 메일이 왔다. 이민법인대양에 문의한 결과 인터뷰 취소 메일 보내는 것보다는 1년동안 진행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는 이승만 이사님의 조언대로 우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잊고 살았다.

미국은 우리와 관계없는 곳이라고 스스로 위로를 하면서

 

238,

생각하지도 않았던 이메일이 날아왔다.

혹시 다시 비숙련 취업이민을 진행할 의사가 있는지 묻는 이메일이였다.

이미 우리가족은 환불을 받았고 비숙련 취업이민 관련 계약서는 물론이고 관련 서류를 모두 없앤 상황이였다.

 

학생비자로 캐나다에 있었던 우리가족은 온 가족이 미국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미국 이야기에 흥분과 설렘을 가졌다.

 

학생인 큰 아이는 캐나다와 한국 왕복 2번을 하면서 신체검사와 인터뷰를 하였고 5식구 모두 미국 영주권을 받게 되었다.

우리가족은 알지 못했지만 잡오퍼가 제때 오지 않아 마음 졸이며 서류를 준비해주시고, 여권 수령까지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으시고 하나하나 챙겨주신 이민법인대양과 이승만 이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랜 시간 통화하다 보니 친구가 되어버린 이승만 이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