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노력해주신 대양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한국 전문의 NIW 후기)
영주권 절차가 마무리 된 지 꽤 되었는데 늦게나마 후기 남깁니다.
단순한 NIW 절차가 아니라 승인난 후 미국에서 H1B 비자로 일하다가 485로 전환한 케이스입니다.
<타임라인>
NIW 즉 I140 접수 21년 2월
140 승인 22년 2월
한국에서 ds260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기약없어서 미국 H1B비자로 넘어온 후에 485로 전환
485접수 23년 1월23일
영주권 승인 4월 14일
그린카드 및 소셜넘버 거의 같이 배송 4월 20일
I140 접수한다고 추천서 모으고 한 시간 6개월 더하면 영주권을 손에 쥐기까지 총 2년 8개월 걸렸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레지던트 하던 중이라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승인 난 후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H1B비자) 신분전환의 예측불가능성 때문에 주저했는데 나중에 지인이I485 신분전환 선택해서 6개월만에 영주권 받은 것을 보고서야 I485신분전환 하기로 했습니다.(모든 절차마다 대양 변호사님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급하게 미국 동네병원에서 건강검진 받고 진행했습니다.
근데 이민국에 보내는 건강검진 서류가 불에 타서 오면서 (정말 말 그대로 건강검진 붙여놓은 부분이 불에 탔어요) 다시 건강검진 결과지 받느라 300불 가까이 돈 추가로 내고 접수도 두달 가까이 미뤄졌습니다. 이때도 대양 변호사님과 상의한 후에 다시 발급받는 것이 안전하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와이프 EAD(노동허가)만 나왔으면, 소셜넘버만 나와도 신용도 쌓고 미국에서 살기 훨씬 쉬워질텐데 하다가 EAD도 아닌 그냥 영주권이 발급됐습니다. 인터뷰는 없었습니다. 대양에서 영주권 진행하면서 대양 회계사님과도 인연을 만들었고 세미나도 많이 들었는데, 그분이 정말 축하해 주셨던 기억이 남네요.
의사들의 경우 논문 인용 100회(어디서 나온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아니면 승인이 잘 안된다, 의사들이 과거 승인만 받고 가족만 보내고 본인은 안가서 이민국으로부터 낙인이 찍혔다 등의 얘기가 있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 와이프가 그냥 상담이나 받아보자 하고 찾아갔었고(당시 논문 인용 2회였고 NIW신청 과정에서 몇개 추가되었습니다) 기대 안했는데 한번 해보자고 해서 진행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주변에 인용수 때문에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내서 해보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미국에서 잘 자리잡고 있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분들은 영주권이 쉽게 나온다 하지만 의사들의 경우 미국 병원에 매칭이 되더라도 신분 문제 때문에 힘든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주변에 인도에서 오신 의사분들은 13년이 걸려서야 영주권을 갖게 되셨다고 한탄하십니다. 의사들의 미국 정착에 있어 신분은 정말 중요합니다. 저 역시 그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준 대양 식구분들 늘 감사합니다.
단순한 NIW 절차가 아니라 승인난 후 미국에서 H1B 비자로 일하다가 485로 전환한 케이스입니다.
<타임라인>
NIW 즉 I140 접수 21년 2월
140 승인 22년 2월
한국에서 ds260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기약없어서 미국 H1B비자로 넘어온 후에 485로 전환
485접수 23년 1월23일
영주권 승인 4월 14일
그린카드 및 소셜넘버 거의 같이 배송 4월 20일
I140 접수한다고 추천서 모으고 한 시간 6개월 더하면 영주권을 손에 쥐기까지 총 2년 8개월 걸렸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레지던트 하던 중이라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승인 난 후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H1B비자) 신분전환의 예측불가능성 때문에 주저했는데 나중에 지인이I485 신분전환 선택해서 6개월만에 영주권 받은 것을 보고서야 I485신분전환 하기로 했습니다.(모든 절차마다 대양 변호사님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급하게 미국 동네병원에서 건강검진 받고 진행했습니다.
근데 이민국에 보내는 건강검진 서류가 불에 타서 오면서 (정말 말 그대로 건강검진 붙여놓은 부분이 불에 탔어요) 다시 건강검진 결과지 받느라 300불 가까이 돈 추가로 내고 접수도 두달 가까이 미뤄졌습니다. 이때도 대양 변호사님과 상의한 후에 다시 발급받는 것이 안전하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와이프 EAD(노동허가)만 나왔으면, 소셜넘버만 나와도 신용도 쌓고 미국에서 살기 훨씬 쉬워질텐데 하다가 EAD도 아닌 그냥 영주권이 발급됐습니다. 인터뷰는 없었습니다. 대양에서 영주권 진행하면서 대양 회계사님과도 인연을 만들었고 세미나도 많이 들었는데, 그분이 정말 축하해 주셨던 기억이 남네요.
의사들의 경우 논문 인용 100회(어디서 나온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아니면 승인이 잘 안된다, 의사들이 과거 승인만 받고 가족만 보내고 본인은 안가서 이민국으로부터 낙인이 찍혔다 등의 얘기가 있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 와이프가 그냥 상담이나 받아보자 하고 찾아갔었고(당시 논문 인용 2회였고 NIW신청 과정에서 몇개 추가되었습니다) 기대 안했는데 한번 해보자고 해서 진행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주변에 인용수 때문에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내서 해보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미국에서 잘 자리잡고 있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분들은 영주권이 쉽게 나온다 하지만 의사들의 경우 미국 병원에 매칭이 되더라도 신분 문제 때문에 힘든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주변에 인도에서 오신 의사분들은 13년이 걸려서야 영주권을 갖게 되셨다고 한탄하십니다. 의사들의 미국 정착에 있어 신분은 정말 중요합니다. 저 역시 그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준 대양 식구분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