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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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숙련을 진행하면서 가장 잘한 일은 대양과 계약한 겁니다.

13년 미국 동부 필라델피아에서 보름이라는 시간 동안 지내면서 이곳에 와서 살아봐도 좋겠구나 막연히 생각을 했었는데
15년 미국에 사시는 처형이 미국 이민 오는게 어떻겠냐고 하셔서 유학원을 통해 F1 인터뷰를 2번 떨어지고 이제 미국은 여행으로도 못가는구나 체념하고 있을때 우연히 비숙련으로 미국에 영주권을 받고 가서 일정기간 일을 해주면 되는 제도가 있는걸 알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잘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이주회사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 참석하고 회사로도 직접 방문해서 여러곳 상담도 했는데 느낌이 팍 안오거나 사기꾼처럼 얘기하는 곳도 있어 고민하던 중 마지막으로 방문한 대양 사무실.. 대양과 계약할 운명이었는지 입구부터 다른곳과는 다른 깔끔한 인테리어와 뭔가 체계가 있어 보이는 회사 모습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차재웅대표님과 긴 상담을 하면서 여기라면 믿고 같이 진행할수 있겠구나라는 강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15년 8월에 계약을 하고 당시는 분위기가 좋아 16년 말이면 미국에 있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이제는 떠날 준비를 해야지 하며 회사도 그만두고 집도 팔고 마음도 비웠을때 갑자기 닥쳐온 TP사태.. 곧 지나갈꺼라는 믿음이 한달 두달 지나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주업체와 소송에 들어간다는 분들도 많고 이주업체들의 나몰라식의 폐업하는걸 보면서 많이 불안했습니다.
혹시 대양도~~ 이런 생각을 하며 불안해 할때 제 마음을 알았다는 듯 먼저 조건부 환불을 제시해 주신 대양^^
8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심적으로는 힘들었지만 금전적으로는 편하게 잊고 지낼 수 있게 해주신 대양에 감사드립니다.

이 긴 시간 동안 가족처럼 별일 없어도 꾸준히 연락해 주신 이승만이사님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회사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직원들이 자주 바뀐다는 말이 있는데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이승만이사님이 계셔서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이민비자를 받은 지금 생각해보면 대양과 계약한 일이 제일 잘한거 같습니다.
누군가가 저에게 문의한다면 당연히 대양과 계약하라고 할겁니다^^

P.S : 비자 발송을 집으로 했는데 인당 15,000원에서 20,000원으로 올랐다며 4인가족이면 2만원이나 더 내야한다고 연락주신 이사님의 꼼꼼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지나칠수 있는 부분도 가족처럼 신경 써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