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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정말 힘든 여정입니다. 그리고 정말 긴 여정입니다.
『먼저 “이민법인 대양” 모든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와의 처음과 끝을 같이 해주신 임도연 이사님, 그리고 저의 전반적인 과정에 함께 해주신 이승만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어디서 찡찡 대야할까요? 그리고 무척 시원? 섭섭? 마치 출가하고 떠나는 허전한 마음뿐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겠다고 다짐하고 찾아간 곳 바로 유학·이민박람회....
정말 많은 업체들, 정말 많은 사람들...
때는 2014년 우리아이가 2세에서 3세쯤 되었을 시기였나봐요, 지금은 12세가 되었으니
아마도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이슈가 바로 세월호 사고라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 아니 전세계 이슈로 모든 뉴스에 타전되었을 것으로 기억한다.
그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려는 즈음...
가족과 상의 하고 결국 결정을 얻어내고 10월 즈음으로 기억하는데 이민박람회에서 알아놓았던 회사 몇몇에 문의 전화를 돌렸던 것 같다.
그런데 왜? 그 많은 거대 업체들 중에 하필 “이민법인 대양”이란 곳에 서 진행 했냐고? 누군가 묻는 다면 당당하게 말씀드리고 싶다. 당연히 “대양”과 진행하시라는.....
굉장히 많은 이유들 중에 굳이 입 아프게 말씀 드리자면...
우선 제가 전화해서 상담 받는데 상담전화를 가장 긍정적이고 가장 따뜻하게 나의 고민을 이해하주면서 전화를 받아준 유일한 업체이기 때문이고(다른 업체들은 적어도 나에게 “할 거면 얼른 결정하세요! 의 말투와 어조이었음) 그리고 지금까지의 긴 여정에서(약 10년 가까이) 결코 손을 놓을 수가 없었던 가장 큰 이유들 중에 하나는 그저 그런 고객 중의 하나로 나를 취급하지 않은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시작은 상담하고 사정을 얘기하니 내가 있는 평택까지 오시겠다는 임도연 이사님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기꺼이 오셔서 상담 해주시고 서류 받아주시고 정말 감동 이었습니다. 물론 계약을 위한 작은 서비스 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내가 받았던 상담들 중에 단연 으뜸이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의 시작을 같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도연 이사님. 그렇게 이사님을 만나 설명 듣고 계약서 쓰고 우선일자가 2014년 12월이 되었습니다. 당시 갑자기 밀려드는 비숙련의 관심들...오죽하면 1+1의 상품이 나왔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시 거대 이민 [미** 인터넷 카페]만 봐도 2006년부터 이 시기까지의 글이 그다지 많지 않은 시기임을 알고 있었다. 여튼 분위가 그랬다. “이민” 이란 화두였던 것 같다. 나 역시 그런 화두에 동참하고 또한 당연히 나 역시 바람 부는 대로 순항? 중이였을 시기였으니 물론 안심하고 지냈다. 그냥 잠깐 동안의 지루함을 이겨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그런 시기!
좋은 사람들과 동지애를 발휘하며 카페활동도 하고 미래를 그려보며 계획까지 세우고 그러던 중에 비자 취득 후 먼저 들어가신 분, 이제 순서대로 미국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었을 아무 걸림돌이 없던 시기 바로 2017년! 나 역시 이제 인터뷰 후 가는 구나! 하는 시기 인터뷰를 마치고 블루레터를 받았습니다. 신체검사결과를 보내면 비자승인을 해주겠다는 안내(신체검사를 인터뷰 보다 늦게 했기에) 와 함께, 하지만 한달이, 두달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나 보다 더 억울한 분도 있으시겠지만 나도 너무 억울한 사연을 가질 수밖에 없는 한명의 주인공이 되었다. 집도 정리했는데, 주변정리 다 끝났는데....
대사관에서 오매불망 비자 붙은 여권을 기다리는 중 아무것도 없이 빈 여권이 돌아왔고, 나의 상태 대분의 진행하는 분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다들 AP라는 상태로 전환되는 시기였던 것 같다. 그리고 TP 라는 초유의 사태, 별의별 억측만 난무하는 시기 대양은 달랐습니다. 먼저 하소연 하는 고객들과 함께 고민했고, ‘사태’(편의상 ‘사태’라고 표현하겠음)를 숨기는 것보다 모두 오픈하고 대처하려 했습니다. 정말 ‘절망’이란 단어를 여기서 쓰는 건가 생각했던 시기 “대양”은 정말 달랐습니다. 그리고 정말 빨랐습니다. 환불조건을 제시하고 고객들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 했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고객은 두말할 것도 없지만 업체도 무너질 상황이었던 시기 “대양” 은 옆에 있어 주었습니다.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대부분의 고객들을 만족시키기란 란 쉽지 않은 일임에도 대부분의 고객을 만족해주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지내길 오래.... 한참이 지나며 뭔가 좋은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으며, 그 좋은 조짐의 시작은 역시 믿고 지냈던 “이민법인 대양” 으로부터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 대양”에서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민! 정말 힘든 여정입니다. 그리고 정말 긴 여정입니다.
감히 질문 드립니다. 그 길고 힘든 여정을 누구와 함께 하시겠냐고?
단연코 “이민법인 대양”과 함께 하시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후회할지라도 대양과 후회를 나누시고, 기쁨역시 대양과 함께 나누시길 조심스럽게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대양” 관계자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