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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과 계약하시는 분이 있다면, 대양은 여러분을 실망 시키지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
이민비자를 받고 생각해보니 저의 미국병(??.. 미국가야 낫는다는..)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듯 하네요
주말마다 아버지와 같이 보던 흑백 TV속 영화에서 들려오던 영어(알아듣지도 못하면서..)와 외국 배우들을 보면서 신기했던 모양이에요
이후 I, YOU, THEY, AM, ARE, IS.... 영어를 배우면서 언젠가 미국에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지요
직장 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아 기르면서 한동안 잊고 있던 미국병이, 13년도쯤 신문에 나온 비숙련 광고를 보고 다시 시작되었지요.
실행력이 빠른 저는 인터넷 서치와 전화를 돌려 보고 000업체와 계약을 했어요
하지만 이 핑계 저 핑계로 2년 동안 진행이 되지 않았지요(아...내돈...내 시간..)
그 사이 큰 아이의 나이 때문에 대양과 다시 계약을 하게 되었고, 이후 진행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큰 아이가 만 20년 11개월 즈음에 이민국 승인이 되었어요. 생각할수록 대박~
금방 미국 가는 줄 알았지만 모두 아시는 것처럼 AP, TP로 멈추게 되었고 비숙련에 대해 부정적인 말들도 나오고 심지어 소송을 하는 경우도 생겼죠ㅠ
진행 과정 중 문의사항이나 이슈가 생길 때마다 김대표님과,이이사님께 전화나 카톡으로 연락 드리면 자세하고 성의 있는 답변이 바로 왔습니다. (을이 갑질을...^^)
또한 조건부 환불도 진행해 주셨고, 진행업체와 지속적이 연락을 통해 얻은 정보들은 공문을 통해서 받아 볼 수 있었지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업체와 잘 지내야 하고, 예의를 지켜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후 리어펌이 되고 다시 진행을 시작하면서 역시 대양은 최고의 수속전문(가) 대행사라는 이름이 딱 맞을 정도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해 주셨어요.
전 단지 받은 메일을 전달하기만 했지요(이이사님 없었으면 어쩔뻔...^^)
제가 속해있는 단톡방 중에는 여러 업체 분들과 함께하는 곳이 있는데, 다들 부러워 하시네요
정말이지 대양과 함께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비숙련은 카테고리가 없어지지 않는 한 진행될 거라 생각합니다.
단지 긴 시간이 필요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나를 잘 이해해주고 신속하게 처리해 주는 업체와
하시길 추천합니다.
전 자녀들이 성년이 되어 50중후반 나이에 혼자 미국 갑니다.
미국병도 치료하고 업체와 정해진 근무도 마치고 나서,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갑니다.
이 글은 보고 대양과 계약하시는 분이 있다면, 대양은 여러분을 실망 시키지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