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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과 함께한 7년의 여정
안녕하세요. 먼저 7년동안 모든 힘든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해결 또한 해낸 대양의 모든 임직원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2015년 11월에 Case Farms회사로 노동청으로 승인을 받고 비숙력이민의 수속을 시작하였습니다.
순조로운 시작이었고 TP라는 사태전가지 너무나 완벽했는데, 2016년 늦 여름쯤 TP라는 상황이 우리 코 앞 케이스 넘버부터 시작되었고 어김없이 2017년 인터뷰 일정이 취소되고 저희도 서류도 TP로 넘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와 저희 남편은 대양의 지금까지의 대응, 그리고 끝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고 이 상황이 장기전이 되겠다 싶어 한국에서 기다리기 보다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기다리다가 언젠가는 열리겠지 하는 마음에 2017 년 6월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캐나다 유학 또한 대양을 통해 진행하였구요.
그 중간 중간 한국의 비숙련 이민 TP사태의 대한 사항들이나 소식들은 이승만 이사님을 통해 간간히 전달 받았고, 저희는 캐나다에서 대학졸업하고 일하다 보면 열리겠지 했던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가고 2021 1월 곧 졸업을 앞둔 저에게 대양에서 최고의 졸업 선물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대양에서 미국 이민국? 행정을 상대로 법정 소송을 진행한 결과 5년간 뭍혀있던 TP 케이스가 다시 진행이 되어 리어펌이 되기시작했고 곧 우리 차례가 돌아 올거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한 번도 의심한적 없지만 역시 그래도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캐나다에서 거주하고 있는터라 궁금한게 많았고 시간차 때문에 업무외 시간때에도 연락드리고 했음에도 너무 잘 응대해 주셨고, 이렇게 인터뷰 보고 무사히 비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양은 업계에서 가장 신뢰가는 회사가 되었고 언제나 그랬든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다음 고객들의 이민성공 신화를 써갈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