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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2013년 미국으로 이민 가기로 결심을 하고, 2014년 1월 대양의 소개로 케이스팜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진행 중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고, 같이 비자를 받고 미국으로 갈 생각에 잠시 진행을 연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잠깐 연장한 사이에 좋던 분위기가 안 좋게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6년 인터뷰를하고 TP를 받고 끝이 없는 기다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사이에 애들도 둘이나 태어나고 진행을 그만둘까를 수백 번은 고민하며 지내던 중 리어펌 소식이 들려오고 다시 진행을 하여 드디어 오늘 비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와이프가 진행 중에 한국국적도 가지게 되어 여러 서류도 많이 필요하고 복잡 하였지만, 대양과 이승만 이사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움을 주신 대양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