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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뒤 많은 조력자들의 힘으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지 이 글을 쓰려고 앉으니 길고 긴 기다림의 기억들이 떠 오르네요.
2013년 12월 비숙련직(일명 닭 공장)계약 약 8년만인 2022년 3월10일로 비자 수령을 하였습니다.
저는 공군에서 23년의 직업군인 생활을 마치고 전역, 제2의 삶과 가족들의 미래를 미국으로 정하고, 올바른 정착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체류신분을 알아 보던 중 대양을 알게 되고 여러 번의 이메일, 전화, 대면상담을 받았습니다.
개개인의 상황과 분석 전망을 통해 비숙련직으로 상담 결정하여 진행합니다.
계약 이후 나쁘지 않은 진행, 물론 이민국에서 기존에 하지 않은 신체검사나 약물검사를 요구하였고 약간의 지체된 시간과 기다림 이였습니다.
그 기다림 속에 모든 분들이 그렇겠지만 저 또한 개인의 삶에서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상 계약 이후에 약간의 지체 했던 시간이 있었고, 2017년 2월 인터뷰 통보 후 AP/TP 사태, 2018년 캐나다로 가게 됩니다. 코로나가 창궐하는 시기, 쉽지 않은 캐나다 생활을 하던 중 2021년 7월 Reaffirm 소식이 오고 다시 고민이 시작됩니다
나의 직장과 아내, 아이들의 학교생활 등등 이게 진짜인지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그러나 처음 시작이 미국 이였고 마무리 또한 미국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들과 상의 끝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일단 철수 후 미국으로 방향을 다시 결심합니다.
2021년 12월 한국 귀국, 1월 인터뷰, 3월 비자수령(신체검사 재검/개인적인사유), 5월 출국 예정입니다.
그 긴 기다림의 시간 동안 대양의 직원분들이나 미국 현지 이민변호사 관계자 분들의 숨은 노력과 인내가 느껴집니다.
대양과 생각이 다른 계약자분들과의 오해도 있었지만 결국 서로 끝까지 믿고 기다리고 인내하니 이런 기쁨의 순간을 느낄 수 있어 아주 행복합니다.
고객 뒤 많은 조력자들의 힘으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