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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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답사입니다. 참고가 되시길...

“K” 고객님 New Brunswick 답사 후기 2009-10-18-일 혼자서 출발하는 답사여서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된 나의 캐나다 초행길은 18일 일요일 오전 11시30분에 출발하여 도쿄(3시간 경유)를 거쳐 토론토(5시간 경유)를 지나 Saint John 공항에 총 25시간의 긴 여행 속에 도착하였다. 도착 현지시간 19일(월) 새벽 1시에 도착을 한지라 미로 여행을 통해 빠져 나온 듯 어리둥절함 가운데 마치 한국의 지방 공항보다 더 작고 아담하다는 느낌이 자리 잡으면서 늦은 시간 많이 기다리셨는지 약간 따뜻한 복장을 하고 더 따뜻한 미소로 나를 반기시는 가이드 분이 기다리고 계셔서 안심이 되었다. 약 15분 정도 차로 이동하여 숙소인 Best Western Hotel에 도착하였는데,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 이였고, 답사의 설레임과 함께 호텔 또한 무척 마음에 들었다. 한국과 시차가 12시간 늦다고 하여 도착하자 마자 한국으로 전화를 했더니 혼자서 초행길에 목적지에 잘 도착하였다는 가족들의 격려와 무사히 잘 도착한 내 스스로를 대견해 하며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레이는 멋진 여행을 위해 휴식을 가졌다. 2009-10-19-월 생각보다는 시차 계산이 쉽다는 심리 덕분인지, 호기심 덕분인지 여유 있게 가이드 분(정사장님)과 아침에 차 한잔을 나누며 답사 일정과 인터뷰의 조언까지 잘 들은 후 Saint John Tour를 시작 하였다. 마치 어렸을 때 보았던 큰 그림 달력 속 한 폭의 멋진 그림처럼 Canada New Brunswick의 Saint John과의 첫만남은 가을의 멋을 흠뻑 자랑하는 대자연의 장관이 내 눈앞에 펼쳐져 벌써부터 섣부른 감탄사를 연발하였다. Rockwood Park의 강과 자연 속에 어우러져 있는 풍경은 그야 말로 공원이라고 하기엔 마치 한국의 국립공원처럼 아직 단장되지 않은 그림 이였다. 경기도 고양시 축구 경기장을 자연 속으로 옮겨 놓은 듯한 축구장과 테니스 코트장이 있는 Shamlock Park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운동을 하다가 저녁에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 속에 댄스 타임도 즐긴다는 캐나다인의 자유로운 느낌이 전달되어 오면서, 운동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 형찬이가 와서 아빠와 함께 축구를 하면 너무나 좋아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마치 영국의 시골 학교 느낌의 Princess Elizabeth School앞에서도 사진을 찍었다. 건물 외벽이 전통을 느껴지게 하는 학교였다. 이곳에는 역사가 깊고 오래된 건물들이 많다고 한다. 캐나다는 아이들이 등교 후에는 아이들 보호 목적으로 외부인 출입을 막기 위해 학교 문을 잠근 후 하교시간에 연다고 한다고 한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아침에 스쿨버스가 지나 가면서 아이들을 태우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 탈 때가지 스쿨버스의 양쪽에 빨간색의 Stop 안내판이 날개처럼 펴지니까 양쪽 쌍방향 차선의 차간 거리를 유지한 모든 차량이 세워서 한참을 여유 있게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단 한번도 크락션 소리를 내거나 재촉을 하는 사람도 없음을 보면서 역시 선진국 문화는 이렇게 다르구나 함을 느꼈다. 캐나다 사람들은 아이들 Care에 대해서는 철저하다고 하며, 한국처럼 아이가 귀엽고 예쁘다고 만지거나 사진을 찍어서도 안 된다고 주의를 주셨다. 포트 하우 언덕위에서 바라 보니 정유공장도 보이고 Cruise도 보이고, 무엇보다 출렁이는 강을 보고 있는데, 정사장님이 Riversing Falls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는데, 정말 신기하였다. 바다와 강이 만나 하루에 2회 정도 마치 폭포처럼 역류하는 장관이 펼쳐진다고 하였다. 많은 관광객들은 Riversing Falls Jet Boat Rides를 즐기며, 따뜻하다는 바닷물도 신기했다. Saint John의 중심가 시내 Up town으로 들어가 재래시장인 City Market을 지나 Enterprise Centre의 Mr. Kurt Peacock의 친절하고 쉽게 Saint John City Presentation을 들었고, 틈새 시간을 활용하여 정사장님의 쉬운 안내도 재미있었다. 서울시 규모와 비슷한 Saint John은 East, West, South, North 4개 권역으로 나뉘어져 있는 Industrial City라고 들었다. Saint John East에는 정유공장이 들어서 최근에는 천연 LNG 가스 기지가 완공이 되면서 경제가 활성화되었고, 국민총생산 1억불을 달성하였다 한다. West에는 Old House가 많고, South에는 인구밀도가 많은 Apart들이 제법 있고, North에는 Millidgeville의 주거지와 University of New Brunswick Saint John과 리저널 병원이 있으며, Rathesay, Quispamsis등이 있다. Long Wharf의 Cruise Ship Terminal에는 하루에도 약 3,000명의 관광객을 실은 Cruise 3대가 들어오는데, 대부분 미국의 뉴욕이나 보스턴에서 많이 관광을 온다고 하는데, 마침 터미널에 Cruise 1대가 정박하여 있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Saint John에서 Fundy Bay를 즐기고, 한국의 인사동과 같은 헤리티지라는 곳도 관광하고, 물론 Saint John의 웅장한 자연환경의 매력에도 흠뻑 취하며, Up Town 관광도 필수 코스인 것 같았다. Major City답게 Saint John에는 High School이 다른 도시에 비해 8개가 있으며, 특히, Saint John High School에는 AP Program과 IB Program이 있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결정하며, 준비하고 공부를 한다는 것에 더욱 좋았고, French School이 따로 있기는 하나 학교에서 French, English 이머전이 있어 초등입학과 중등 입학시에 결정을 하며 공립학교는 물론 주정부에서 책임 관리 한다. 미국 국경과 가장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Moncton과는 약 2시간 소요, Fredericton과는 약 1시간 거리이고, New Brunswick에서 타 도시에 비해 한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한 편이다. 그래서 인지, 약 7도라고 하지만, 한국의 늦가을 기온과 흡사하여 오히려 상쾌할 정도로 시원하였다. Saint John Up Town에는 City Market, Brunswick Square, Queen Square, King’s Square등 Shopping Mall들이 있었고, Kings Square 부근에는 처음에 이곳을 점령한 초기 프랑스인 아카디안공화국 사람들의 공원 묘지가 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었던 것이 좀 낮 설었으나, 이 곳 사람들은 시내나, 주거지 주변에도 공원 묘지가 있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을 안 쓴다고 하는 생각의 차이가 한국사람들과는 많이 달라 보였다. Market Squre안에 있는 엄마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인 편리하고 예쁜 Free Public Library도 가보고, 한국인이 하시는 Lemon Tree라는 gift convenience도 들려 보고, City Market(재래시장)안에 있는 한국인식당 kim’s Food에서 점심으로 내 입맛에는 조금 단 비빔밥을 맛있게 먹었다. New Brunswick에 한국 교포들은 대부분 영주 이민후, Convenience Business를 하는 편이라고 한다. 오후에 중간 중간에 Kwick Way, Lorne Ville, Jim & Bom 한국인 Convinience를 방문 하였는데, 모두 같은 convinience라 하더라도 color가 달랐고 Gas Staion과 함께 하는 곳도 있고, 한국 식품점을 함께 운영하는 곳도 있었지만, 이민 온지 약 4~5년 이상 되셨다고 해서인지, 얼굴에는 안정됨과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로 나를 반겨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부러웠다. 이민 초기에는 얼마나 힘들었고, 얼마나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사셨을 는지 이미 짐작은 하지만, 정사장님 말씀으로는 이미 자녀들도 잘 키우셔서 좋은 학교에 잘 다니고 있으며 예쁘고 바르게 잘 성장하였다 하여 더욱, 한국 엄마인 내 입장에서는 가장 부럽고 좋았었다. 오후에는 Millidgeville 주거지를 돌아 보았으며, 정말 그림 같은 한국 강가에 예쁘게 잘 지어 놓은 별장 같은 멋진 집들이 고급스럽게 자연 경관 속에 그림을 그려 놓은 듯 했다. House 구매는 약 30~40만불 이상 지불해야 구매 가능하고, Mortgage를 포함해 구매해도 한국인 안목으로 보았을 때는 자연 속 별장에서의 특별한 삶을 즐길 수 있는 거에 비해서는 그래도 가격이 생각보다는 좋은 편인 듯 했다.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주거환경과 깨끗한집, 새집을 선호하는 편이라 한국인들이 좋아할 것 같았다. Holloween Day가 얼마 안 남아서인지 집 문 앞에는 큰 호박들로 장식을 해 놓았고, 검정색의 해골, 유령복장의 많은 인형들을 걸어 놓은 것을 보내 정말 이색적 이였고, 참 재미 있었다. 역시 축제와 즐거움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줄 아는 캐나다인의 멋도 느껴 보았다. 정사장님의 딸인 3학년 다운이 학교인 Millidgeville North School에 가서 마침 하교시간이 가까워 원래는 학교 안을 외부인의 방문이 불가한데도 불구하고 들어가 보았는데, 아직은 수업중 이였고, 넓고 왠지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살짝 사진도 찍고, 정사장님의 설명을 들으며, Milidgeville Arena도 들려 보았는데, 목동 아이스링크장 보다 더 넓은 Arena가 학교 마다 주거지 공원 주변마다 많이 있었고, 그곳에서는 아이들과 엄마와 함께 무료로 스케이트를 배울 수 있으며, 시간대 별로 자유롭게 Arena를 이용할 수 있다는 말에 정말 캐나다이구나 생각했고, NB에는 골프를 할 수 있는 Field가 넓고 자연경관 그대로를 살린 곳이 많다고 한다. 호텔로 귀가하는 길에 Irving사에서 조성한 Irving Nature Park를 들렸는데, 내가 사는 곳 경기도 일산에 호수공원이 유명하여 찾는 사람들을 위해 시설과 경관을 잘 가꾸어 놓았는데 일산 호수공원의 규모와 시설에 비해 더욱 크고 넓고, 대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린 공원 안을 드라이브 하던 중에 실제로 여우도 보고, 정상에서는 한눈에 Saint John의 강이 들어오는 정말 상상할 수 없는 멋진 경치에 감탄하고 또 감동했다. 이곳은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놀러 와서 바베큐 파티도 하고(단, 음주반입은 불가) 대자연의 장관과 맑고 깨끗한 공기를 흠뻑 마시고 올 수 있고, 서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자연 속의 공간인 듯 싶었다. 산책을 하는 사람, 운동을 하는 사람 많지는 않지만 한 두 명 정도 보았다. 아마도 비가 약간 내려서인 듯 싶었다. 답사 첫 날 Saint John에 매료된 긴 하루였고, 인터뷰 대본대로 My first impression is very beautiful nature, scenery, clean, peaceful city and people is friendly, very kind and nice.이다. 역시, 대본을 암기하려고 했던 어리석음을 첫날부터 거듭 감탄사가 연발하였다. 2009-10-20-화 캐나다에 이민을 오면 만 3년 이상을 거주해야만 시민권을 받을 자격이 주어진다고 한다. 시민권을 받는 절차 약 1년을 포함 한다면 거주한 지 4년 이상이면 대부분의 이민자들의 요원한 시민권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오늘은 이번, 나의 답사 가이드이신 정사장님의 가족들이 오전에 시민권을 받는 특별한 날이다. 정사장님은 Canada New Brunswick에 오신지 약 5년이 넘었는데, 가족 모두가 이번 기회에 시민권을 받는다고 하며, 마침 얼마 전에 한인 교포 회장님으로 선출이 되셨다고 한다. 정사장님 가족들에게 계속 행복이 가득한 소식이 들려 덩달아 나도 기분이 좋았고, 행운의 기회였다. 정사장님과 함께 Citizenship Ceremony 장소로 찾아 갔을 때 마침 가족들이 도착을 하였다. 의젓하고 이국적으로 잘생긴 10학년의 아들 연모와 귀엽고 예쁜 3학년 우리 형찬이랑 동갑내기인 딸 다운이와 정말 현모양처의 이미지를 지니신 예쁜 부인이셨다. 부러움과 동경이 섞인 축하를 드리고, 내부에 들어가 보니 정말 International함을 느꼈다. 모두가 신기하기만 한 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시민권을 받기 위해 모여 있었는데, 그 동안 열심히 살았었다는 편안함과 안정된 미소가 가득한 각 가족들을 보면서 참 그 동안 내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았던 것이 한심스러울 뿐이다. 물론 한국 교포 분들이 정사장님 가족들을 축하하기 위해 많이 모였고, 이날 한국인 시민권 취득 가족들이 한 다섯 가족이 되었다. 권위와 위엄, 근엄과는 거리가 아주 먼 Immigration Judge의 유치원 원장님처럼 친절하고 자상한 영어, 불어를 번갈아 사용하며 진행하면서, 진심으로 세계 각국 사람들의 Canada citizenship ceremony를 축하하며 진행하는 모습에 더욱 감동을 받았다. 특히, ceremony가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기념촬영을 하면서 한 가족처럼, 친구처럼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면서 사진촬영에 흔쾌히 함께 해주는 Immigration Judge 수잔 피넬리와 Saint John Mayor 아이반 코트와 함께 나도 덕분에 기념 사진 촬영을 하였다. 간단한 샌드위치로 점심 식사후, K-Park 주거지를 본 후에 원래는 난민들을 보호하고 정착을 도와주는 기능을 하는 Saint John YMCA-YWCA에 방문하였다. 이곳 YMCA에서 반갑게도 한국인인 Ms. 미쉘 안의 상세하고 전반적인 설명을 한국어로 잘 들었다. 원래는 난민들을 위한 지원 기관이지만, 이민자들이 많아지면서 Settlement Services, After School Program, Childcare와 이민자 대상으로 무료로 영어교육과 NBELT(New Brunswick Employment Language Training Course)를 통한 직업 알선을 마련해 주어 최저임금을 NB정부에서 지원해줘서 고용을 하는 것인데, 대부분 6개월 한시적으로 하는 고용이라고 한다. Y에서 나와 NBCC(New Brunswick Community Colleage)를 본 후, 한국사람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거주지역인 Residential Area of Rothesay에 가보니 펜션처럼 예쁘고 좋은 집들이 많았다. 한인회장님이신 정사장님 덕분에, 마침 눈이 내리기 전에 잔디를 깍고 계셨다던 한인교민의 House 내부를 볼 특별한 기회가 있었다. 갑자기 방문하였는데도 친절하게 맛있는 차와 호박 스프 대접을 잘 받았다. 세세하게 살펴볼 수는 없었지만, 거실에서 바라 보았을 때 주방과 거실도 넓어 보였고, 벽난로와 고풍스러운 가구들과 지하공간은 더욱 넓다고 하며, 넓은 차고와 특별한 것은 베란다 밖을 보니 호수처럼 강의 전경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는 것을 보니 마치 드라마에서 본 한국의 부유한 사람들의 별장에 있는 듯 너무나 평화로워 보였고 정말 부러웠다. 교민 댁에서 나와 Rothesay 주거지 주변을 더 둘러 보는데, 한국에서는 동물에서나 볼 법한 야생의 큰 사슴 한 가족(세마리)이 주거지까지 들어 와 있었는데, 정사장님 말씀으로는 늘 있는 일이고, 사람들을 크게 두려워 하거나 해치지도 않는다고 하시면서 주거지를 둘러보면서 사슴을 본 사람은 모두 인터뷰에 무사히 통과를 하였다며 또 다시 나에게 용기를 주시면서 함박 웃음을 보이셨다. 돌아나오며 Harry Miller Middle School과 Rothesay High School를 보고, 정원 200명 정도의 사립학교로 중,고등 학교를 기숙사 형태로도 제공한다고 하며, 한국아이들도 한 30명 정도 된다고 하는 Rothesay Netherwood School도 보았다. Saint John의 강남으로 불리는 한인촌 Rothesay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선호하고 거주하고 있어서 학교에도 한국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힘든 고민과 결정 끝에 캐나다에 이민을 왔는데, 되도록이면 나와 내 자녀의 이웃과 친구들은 Canadian으로 사귀어야 영어도 많이 늘고, 문화도 더욱 익숙하고 빨리 정착할 수가 있다고 하신 정사장님의 조언이 생각이 났다. 새롭게 주거 환경을 개발하면서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른다는 수채화 같은Quispamsis 주거지도 보았는데, 새 집들이라 더욱 숲속 호수가의 펜션 같은 느낌이였고, Lakefield Elementary School도 보고, Quispamsis Middle School 운동장에서는 아이들이 하키 수업을 받는 모습을 보니 자유와 역동적인 모습이 느껴졌다. 마침 학교 뒷 공터에서 한국 남자 아이 3명만 공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는 조금은 씁쓸하였다. 오면서, Grand View Industrial Park와 McCallister Ind. Park를 보면서 역시 Saint John은 Industrial City임이 분명함을 느꼈다. 호텔 주변의 McCallister Mall도 구경하였는데, 한산하여서 장사가 되겠냐고 했던 질문에 이곳 캐나다 사람들은 12월 크리스마스 전후에 아마도 1년치 번 수입을 이곳에 와서 쇼핑으로 다 소비하고 간다고 했다. Sobey에 가서 생필품과 야채, 과일등의 물가도 확인하며, 물과 음식물 약간을 구입해서 돌아오는 길에 Indigo 서점에 들려 Business Item인 teaching용 Textbook 10학년, 11학년 수학 Textbook을 구입하였다.(인터뷰시 이민관에게 보여줄 자료) 2009-10-21-수 3일째, 야채(샐러드)를 구경할 수 없는 식빵과 좋아하지 않는 찐 계란과 커피로 아침을 한 후에 한국으로 전화를 했더니, 내가 이번 답사와 인터뷰로 형찬이 중간고사는 거의 돌봐주지도 못했는데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을 듣고 정사장님과 약 2시간 가량 Moncton으로 향했다. 장거리, 장시간 왕복으로 정사장님과 서로 그 동안 한국에서 살아온 여정과 가족들 이야기, NB에서의 삶 그리고 나의 궁금증(학교, Business등)을 해소하고, 무엇보다 인생의 선배로써 진심 어린 조언을 들으면서 차창 밖의 펼쳐진 대자연의 고속도로 위에 마술처럼 펼쳐진 숲의 바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단풍으로 가득한 이제 겨울의 길목으로 달려가는 숲의 도시를 보니 입이 절로 벌어졌다. 사진기에 닮으려 하니 생각만큼 내가 눈으로 마음으로 감탄한 것 보다는 표현이 안 되는 안타까움에 속상했다. 저 멀리 눈앞에 사슴들 한 열 마리 정도가 뛰어 놀고 있었고, 앞으로 곧게 쭉 뻗은 고속도로 위는 마치 이대로 달려가다가 저 끝에서 뚝 떨어질 것 만 같았고, 고속도로 왕복 차선에 이 넓고 긴 곳에 왕복 운행 차량이 2~3대 정도였다.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고속도로의 모습 이였다. Moncton 도심의 Moncton 시청으로 들어가 Greater Moncton Immigration Board Ms. Catherine Rouanes의 영어표현에 French 발음이 섞였지만 쉽고 친절하고 천천히 City Presentation을 들으면서 귀가 약간 열리는 느낌을 받았다. Enterprise Greater Moncton은 Saint John과는 달리 도시 느낌이 나면서 역동적인 시민들과 밝고 젊은 사람들, 사치와 소비를 할 수 있는 Shop들이 많이 보였고, Champlain Shopping Mall, Moncton Power Shopping Centre의 상권을 자랑하듯 French가 많이 살아서인지 Shopping City인 것 같았다. Moncton은 Atlantic Canada의 교통의 요충지로서 물류 창고의 중심지라 Trucking Business가 발달되어 있으며, IT Call Centre Business도 발달 되어 있다고 한다. Evergreen 거주지는 Saint John에 비해 규모가 작고 오밀조밀 붙어 있었던 것이 달라 보였고, 한 지붕에 두 번지수(2가구)의 집도 보았고,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며, 신축으로 집을 많이 지어서 팔고 있다고 하며, NB는 특히 대부분의 House들이 목조로 지어진 곳들이 많아 반드시 화재보험을 가입한다고 한다. 물론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목조 건물과 집들도 많았다. 그 수 많은 시간을 지나오면서 화재와 재해에 무사했는지 경이롭기까지 하다. 또, Evergreen School에는 한국아이들도 제법 많다고 하였다. 식당(점심 2시간)과 상점을 함께 한다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St. George에 가서 한국가요를 들으며, 순두부찌개와 비빔밥으로 점심 식사를 하면서 당당하게 사업하시는 한인 사장님의 모습에 또 한번 감탄하고 왔다. Champlain Mall에 들려 선물을 사고, 서점에 들려 영어 동화책도 사고, Textbook도 구경을 하고, 크리스탈 펠리스도 잠깐 들려 보았는데 롯데월드를 작게 축소해 놓은 듯 했다.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 하는 모습도 보았다. Moncton은 영어와 불어, 두 가지 언어가 공존을 하며, French가 많아서 우리가 찾아간 Dieppe은 지역 이름처럼 French지역으로 대부분 French가 많고, 불어로만 언어 사용을 한다. Dieppe에 주거하는 French인들은 고위직과 부유한 삶을 살아서인지 집들이 몽턴의 다른 지역의 거주지 보다는 좀 더 고급스럽고 넓고 좋아 보였고, 세인존에도 French 학교가 있지만, 이곳도 French 대상으로 좋은 학교들이 있었다. 세인존으로 돌아오는 길에 Shediac Road에 한인 Convenience에 들려서 주유도 하고 커피도 마시면서 잠시 쉬었는데, 주인이 없어도 Canadian 종업원들이 잘 운영하고 있는 모습들과 다른 곳에 비해 대형화여서 더욱 인상적이였다. 2009-10-22-목 오늘은 Moncton의 Magnetic Hill이라 불리는 한국, 제주도에서 본 도깨비 도로를 들렸는데, 경사가 시각적인 것과는 반대로 내리막길인데 실제로는 오르막 도로라 하고, 내리막길에 내려가서 브레이크를 풀어 후진으로 마치 빨려가듯 빠른 속도로 심한 경사가 진 내리막길을 거꾸로 올라가는 것 이였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사람들은 공원 입구에 큰 자석이 있어서 자기력을 일으킨다 하여 Magnetic Hill이라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시각차이인 듯 싶었다. 지금은 폐장을 하였으나, 얼마전까지는 열었었던 일종의 Amusement Park로 한 6개월 개장했다가 3개월 정도는 특히 여름과 주말에는 많은 인파들로 북적거린 다고 한다. 한국의 에버랜드와 특히 캐러비안 베이를 약간 축소하여 옮겨 놓은 듯 했다. 역시 한국 아이들처럼 이곳의 아이들도 여기에 오면 하루 종일 자유권으로 신나게 이용한다고 한다. 세인존의 YMCA와 똑 같은 기관인 몽턴의 MAGMA에 잠시 들려 보았고, 한인사업장인 월남식당에서 정사장님이 점심 스페셜(월남쌀국수/튀김/닭고기 등)을 주문을 해주셔서 모처럼 특별한 점심으로 맛있게 먹고 사진도 찍고, 후식으로 행운의 메세지가 들어있는 과자도 먹었는데, 내게 행운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인터뷰 통과를..??) 오린엔탈 형태로 크게 건물을 사서 직접 개조해 가면서 운영하시는 한인 식품 사업장에 방문을 하였는데, 정말 한국 사람들은 대단하다. 이동을 하면서, 신축중인 Casino 공사 현장도 보고, 2010년에 Moncton에서 열리는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를 겨냥해서 만든다고 하는데, 이곳 사람들이 처음에는 심한 반대를 했다고 한다. 콜레시엄 주거지도 보고, 주행 중에 건너편의 파워 센타 쇼핑몰도 보고, Riverview 주거지로 갔다. 마치 미술관의 커다란 액자에 걸려 있을 법한 평화로운 마을이라는 제목의 그림처럼 멋지고 환상적인 좋은 집들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근거리에 학교가 있어 마침 하교시간인지 Canadian 아빠가 아이들을 하교 시키는 모습을 멀리서 살짝 사진을 찍었다. Riverview Middle School도 보고, 이곳은 영어를 주로 사용한다고 하며, 여기도 한국사람들이 선호할 것 같고, 요즘은 타도시에 비해 몽턴에서 이민 정착을 시작하기도 하는 추세라고 한다. 영어권과 프랑스권이 동시에 존재하는 Moncton은 프랑스의 영향인지 보다 많은 활기를 느낄 수 있었고, 역동적이고, 세인존에 비해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 사람들도 많고, 좀 바빠 보인다는 느낌 이였다. 세인존으로 돌아오는 길에 한국의 시골처럼 읍/면으로 볼 수 있는 셀리스 버리를 지나오는데, 제법 정겨운 냄새가 코를 자극 시켰다. 정말 평화로운 마을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는데, 말과 소들이 한가로워 보였다. 거의 세인존에 도착할 즈음에 시내와 한 20분 거리에 있는 Hampton이라는 전원적인 시골마을을 보고, 인구수 5000명 정도의 작은 마을에 Elementary, Middle, High School이 한 곳에 모여 있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너무나 평화롭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고급스러운 전원 분위기를 느끼는 묘한 매력에 빨려 들었다. 우리 차 앞의 하교길 스쿨버스에서 인형처럼 예쁘게 생긴 캐나다 여자아이가 내려서 집으로 돌아 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정겹고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느낌 이였는데, 한국인 가정은 2~3가구 정도라고 한다. 이곳 Hampton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났다. 나는 한국에서 살면서 그다지 시골을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다. 그 동안 한국에서의 바쁘게 찌든 쫓기듯 나의 삶 들에 많이 지쳐 있었나 보다. 무엇보다 Hampton은 각 가정마다 인심이 후하고, 서로 너무 잘 알고 친구처럼, 가족처럼 모두 Open해서 산다고 한다. 2009-10-23-금 답사 마지막 날, 약 1시간 가량 고속도로를 이용해 Fredericton으로 갔다. 왜 이렇게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 버렸는지 모르겠다. 맘속에 인터뷰라는 무거운 숙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마음과 실제로는 오각으로 New Brunswick의 매력과 아름다운 인상에 빨려 들어가고 있으며, 정말 내가 잘 선택하였음에 더욱 감사하고 아쉬움도 있었다. NB의 Capital인 Fredericton에서 처음으로 들러 본 곳은 시내를 내려다 보는 도심 외곽의 언덕에 자리한 University of New Brunswick Fredericton(UNB)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 대학이다. 세인존에도 캠퍼스가 있지만, 이곳이 본교라고 한다. 캠퍼스 내부를 들러 보는데, 1700년~1800년대에 지어진 역사적인 건물들이 많았고, 한 캠퍼스를 Saint Thomas University(STU)라는 인문계통으로는 유명한 이 대학이 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사용한다고 한다. 명문대학이다 보니 세계적으로 외국 유학생들이 많았고, 아시아계에서는 중국학생들이 월등히 많았다. 대부분 STU가 저널리즘 인문계통이라 대부분 고급언어 때문에Canada인들이 대부분 전공을 한다고 한다. Fredericton은 UNB와 STU인 Good University가 있어 Education City로도 유명하다. NB에서는 의사들이 가장 고위직으로 대우를 받으며, 모두 의대에 가기를 희망한다고 한다. 그렇지만, NB의 모든 자녀들은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며, 대학에 입학을 했을 때에는 스스로 자립을 하여 학비를 벌며서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한다. Fredericton은 서울의 강남과 강북처럼 다리와 강을 사이로 강변 남쪽에는 강변을 따라 Down Town과 행정, 문화 기관들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Down Town가인 Queen’s Street와 King’s Street라는 쇼핑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유럽의 고풍스러운 도시를 연상하게 하는 건축물들이 마치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유명한 작가의위대한 작품들 같았다. Saint John의 YMCA와 Moncton의 MAGMA와 같은 기관인 난민과 이민자들의 정착을 도 와 주는 프로그램과 영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Multi Culture Centre Fredericton 의 케냐에서 유학생으로 와서 얼마 전에 Canadian과 결혼했다는 Ms. Joanne의 자부 심 가득한 열정적이고 친절한 설명을 듣고, Employment Counsellor인 Mr. Benjamin 을 만나 안내도 직접 통역을 안하고 들어 보았다. 점심으로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은 후, 강북으로 갔다. 강북의 한인 사업장인 꽃집 에 잠깐 들러 차 한잔 먹고, 주거지도 돌아 보고, 강남에 비해 생활 수준이 조금 떨어짐을 느꼈지만,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한국사람들이 Small Business를 하기에는 좋을 듯 싶었다. 대부분 강남쪽으로 한국사람들이 몰리다 보니 학교에도 한국아이 들이 많다고 들었다. McAdam Ave. Elementary School, Leo Hayes High School를 본 후에, 강북의 대형 쇼핑몰도 보았다. Enterprise Fredericton을 방문하여 한국인 유학생을 홈스테이 할 정도로 한국을 잘 알고 있다는 매우 유쾌한 Mr. Larry에게 City Presentation을 들었다. Fredericton은 인구밀도가 충분하고 도시 전체적으로 경제력이 활력을 띠고 있으며 교육여건, 문화환경이 타 도시에 비해 세련되어 있어 NB 수도답게 Government City 로 유명한 것 같았다. Up Town의 초대형 쇼핑몰 외형을 차창 너머로 구경을 하고, Frederiction High School을 마지막으로 돌아본 후 Saint John 호텔로 돌아와 정사장님의 수요일부터 3일간 답사 일정 후에 한 1시간 정도씩 인터뷰에 대한 Tip과 조언을 듣고, 연습을 쉽고, 간단하게 잘 가르쳐 주셨다. 물론, NB 오기 전에 여러 회에 걸쳐 MCC의 김훈 차장님과 주차장님, 진대리님의 도움으로 인터뷰 연습을 충분히 하였고, NB에 도착 하였을 때도 MCC 김훈 차장님의 인터뷰 연습에 대한 열정적인 조언은 전화로도 계 속 되었는데 여러 감사한 분들을 위해서라도 꼭 인터뷰를 무사히 통과 하여야겠다. 저녁식사 시간에, 정사장님 아파트에 저녁초대를 받아 모처럼 캐나다에서 정식의 마치 한국의 잔칫상다운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였고, 함께 하신 세인존 Y의 미쉘안 도 오셔서 대화 중에 좋은 정보도 얻고, 사모님의 음식 솜씨에 감탄하며 한국 엄마 로써 선배 정착인으로써 NB 이민은 탁월한 선택임을 확인했고, 3 Bed 아파트 내부 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여러 가지로 이번 답사의 가이드이신 정사장님 덕분 에 특별한 기회와 경험과 정보를 얻어 가는 듯 하여 정말 감사했다. 2009-10-26-월 Saint John의 Best Western Hotel에서 Check Out을 하여 Fredericton으로 이동을 하였다. 이번 답사의 가장 중요한 일정중의 하나인 주정부 이민관과의 인터뷰가 11시에 있을 예정이다. 감사하게도 정사장님이 사주신 커피한잔으로 여유 있게 긴장을 풀면서 Miss 안젤라 와 인터뷰를 하였다. 9시에 한국인 남자와 10시에 한국인 여자와 한 후에 한번도 쉬지 않아서인지 나는 긴장을 하였지만, 안젤라는 조금 지쳐있는 표정 이였다. 준비해간 앨범과 Textbook을 올려 놓고 질문을 기다렸고, 그녀는 서류에 메모했다. 1)NB에 언제 도착 했는지, 언제 한국으로 가는지 질문 2)Family–아들(학년)/남편직업/거주지 일산에 대한 질문(안젤라 인천으로 착각?) 3)영어 Skill 수준 –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음과 지속적인 영어공부의 의사밝힘 4)현재 Company – 대교(매출액/Net Profit/Margin/Employee/경력사항 등) 5)My Branch Manager- Main Duty/Branch의 Employee/매출액 등) 6)NB 다닌 곳 – 세인존/몽턴/Fredericton 등 기타.. & 앨범(사진/명함) 7)NB의 Impression – Very beautiful nature, peaceful,clean city 등 8)총재산 상황(Net Worth 말한 후, detail하게 다시 말함) 9)이민동기–가족과 평화,휴식된 삶 즐기기 위해/아들 좋은 교육 제공/My Business 10)Business Plan-Canadian Textbook Export Co.(한국수출)/남편수출업무지원 11)남편 영어 Skill 정도 외 캐나다 첫 방문?/친척/친구 있는지? 등등 12)사진 속의 회사 Festival보고 왜 무지개 색이냐?(옷 색깔이 의아해 보였나 봄) 약 40분 가량 진행이 되었으며, 김훈 차장님과 정사장님의 조언대로 Test가 아니라 서류에 체크를 해 나가며 진행이 되어서 처음에는 긴장을 했으나, 묻는 말에만 대답을 하면서 오히려 안젤라가 메모하는 것을 보면서 기다려 주기도 하였다. 이민동기와 사업계획에 대한 답변 준비만 철저하다면 별 문제는 없을 듯 같으며, 답변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는 분위기였다. Epilogue 한국에서 인터뷰 때문에 예상 질문에 대본을 준비하고 앵무새처럼 연습하고 암기 했던 것 보다는 역시, 이번 답사를 통하여 많은 것들을 직접 체험한 것이 큰 도움 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New Brunswick의 교육 환경, 주거 환경, Business 환경 등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직접 눈으로 보고 선배 이민자들에게 성공과 실패 그리고 시행 착오 등 사례를 실 질적으로 듣고, 만나고 각 도시의 담당자들에게 Presentation을 들으면서 New Brunswick주와 Canada인들의 삶과 한국 교포사회의 삶을 직접체험 할 수 있었다는 것은 나에게는 큰 행운이고, 감사함인 것 같았다. 정말, 남편과 나의 나이에 비해 좀 늦은 감이 있어 아쉽고 속상하지만, 우리 가족 들을 위해 NB 주정부 이민을 하기로 결정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시작된 Canada NB주의 혼자만의 여행은 모처럼 좋은 기회였고, 평화롭고 진정한 휴식 시간 이였던 것 같았다. 내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갔을 때, 이번 답사가 나에게는 앞으로 더욱 뚜렷하고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목표가 생겼다는 것과 내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마 음을 먹어야 하는지가 분명해져서 나로써는 더더욱 기쁘다.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행운의 기회인 NB 주정부 이민은 새로운 인생과 세계 를 향해 새롭게 도전하고 다시 한번 무엇인가에 열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인생의 도전장과 같다고 생각한다. 행복하고 휴식 같은 추억과 좋은 마음을 갖고 돌아가서 지인과 우리 가족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하고, 다시 한번 우리 가족의 제 2 인생이 Canada NB에서 곧 펼쳐질 꿈을 그릴 수 있다는 것에 더욱 가슴이 벅차 오르고, 새로운 삶 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본다. 앞으로, 영주권 신청 준비를 하며 오히려 지금부터가 시작이지만, 답사 준비 하기 전부터 인터뷰 준비며, 진행 등 대양 캐나다 이민법률 회사와 김훈차장님과 NB의 정사장님께 개인적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Thank you very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