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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작년 10월 답사기간동안에도 사장님이 직접 전화상으로 인터뷰 교육 시켜 주시고, 대양 담당 직원분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위니펙 현지에서의 일정속에서도 좋은 가이드분과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내외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얼마전 매니토바 주정부의 예치금 통보를 받았을 때 답사일정동안의 추억이 되살아나 한번 더 행복했답니다.
예치금 통보 후 한진이 팀장님이 예치금을 실수없이 송금시킬 수 있도록 여러은행을 안내해주셔서 직접 이주공사를 방문하고 사장님과 한번 더 의논한 후 원할하게 송금을 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답니다.
대양이주공사 김지선 사장님과 한진이 팀장님께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신체검사 받고 영주권을 취득하고, 위니펙에 자리잡고 생활하는 동안에도 좋은인연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 간절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