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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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 분들~잘들 계신가요?

다들 잘 계시나요? 저 수속 진행하였던 민희 엄마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것 같네요.
한창 서류 준비할 때는 일주일에도 몇 번씩은 한팀장님 목소리를 들었던 것 같은데요..
저는 랜딩 하고 나서 잘 정착하여 살고 있답니다.

남편과 애들은 일요일이라고 공원에서 한 껏 뛰놀다 와서 그런지 아주 곤히 잠이 들었네요.
저도 잘까 하다가, 잠이 안와서 저희 답사 갔을 때 찍었던 사진 보다가
이렇게 자리 않아 대양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네요.

랜딩하고 나서 여기 정착하는데 다소 낯선 부분도 많았지만,
참 잘왔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가끔 남편이 친구들 만나러 한국 다녀오겠다고 속썩일 때도 있긴 하지만,
애들도 그렇고 저도 위니펙에서 아주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이 곳이랑 14시간 시차이니,, 대양 분들은 점심 드시고 오셔서 한참 열심히
일하고 계시겠네요..
이 곳은 새벽 1시가 다 되어가네요.

에고,,잠이 안와서 그랬는지,, 말이 너무 길었네요..
랜딩 하고 나서 전화 한번 하자 ,, 하자 해놓고 감사 인사 한번 못드렸네요.
그래도 이렇게 나마 글 남겨서 안부 물으니 너무 서운해 하지는 마시고요..^^;

저는 다음달 쯤에 한국에 일이 있어 들어간답니다.
그때 꼭 시간 내서 사무실 방문 드리도록 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위니펙에서 민희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