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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이기에 대양과 함께이기에 더 큰 대양으로 나갈수 있다!!!
저는 미국이민에 대해서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한 경우는 아닙니다. 이 분야에속한 분들이라면 들어봤을 “기회가 왔을 때 잡고 비자는 줄때 받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 경우 이 흐름에 속한 관계로 초반 진행시 순조로왔고 특별한 각오나 다짐은 필요치 않고 시간만이 해결해 주리 라는막연한 기대로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관련 이민분야를 알아보던 중 업체선정이 중요하여 인지도가 있는 몇 군데를 연락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대부분 이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메이저 업체들 위주로 상담을 진행하였고 저는 그 중에대양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왜 대양이었을까요?
세미나 진행 후 상담, 이후 전화통화와 자료 수신 등을여러차례 진행 후 대양에서 진행하는 프 로그램중 하나로 하기로 합니다. 나름 프로그램 선택 시에는 비자를최종심사하는 주한 미대사관 영사의 입장에서 고려하였습니다. 해당 카테고리에 얼마나 적합한 직종이고 무리가없이 영사가 비자 승인을 할까 등등.
사람이 하는 일이지만 그외의 변수들이 너무나 많은 진행 건이라 지나는 시간에 대해서는 무던하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대량 AP/TP 이후에승인거절 등 여러 카폐에서 들려오는 흉흉한 소식들로 지원하신 분들이 하나둘 정리하는 분위기가 오더니 대행사를 향한 험한 표현과 법적인 다툼, 그리고 개개인들이 가지고 계신 여러 상황들로 호시절은 지나간 듯 보였습니다.심지어 대행업체 직원이 회원으로 가장하여 정보를 캐내기도 하고 정말 안좋은 일 들이 온라인상으로 또 오프라인 상으로는 법적분쟁으로이어져 나가는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여 왔습니다.
개개인들이 단체로 대행사를 대상으로 법적행동을 하기도 하고 법무법인 직원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또 영업을 하 려고 소송결과를공개하기도 하며 정말 조용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TP상태로 여전히 어떤 변화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그 어떤 결과도 난 상황이 아니니 그저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개인 회원들이 힘들어 할때 대양은 다른 업체들과 전혀 달랐습니다.
그런 사태 이전에는 회원들이 지원한 업체를 사전답사하여 현장 경험을 담은 보고서도 공유하며 최선을 다하였으 며 대량 AP/TP 사태에서는 각 회원들에게 빠른 최신의 정보를 업데이트 하여 주었으며 미국 현지 업체와는 협력하 여미국 당국을 법적으로 압박하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이번 저의 비자승인의 핵심임을 저는 너무 잘 알고있습 니다. 감사합니다.
대량 AP/TP 사태에 대해서 개개의 회원들은 여러 설을 근원이라고 공유하였으나확인된 바도 있겠으나 저는 당시 행정부가 트럼프였기 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트럼프행정부의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 때문 입니다.
저는 트럼프의 정책중 미국제조 대기업을 다시 미국 국내로 들여오는 정책이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미국 내부적인 사정으로 일이년 내에 사태가 해결되지는 않을거라고 내심 생각하였습니다.
기다리는자 반드시 기회는 온다? 그렇게 트럼프 행정부 2기가 바이든 행정부로 교체되기를 바라던 즈음에 피말리 는 선거인단 투표에서 민주당 바이든이 최종승리하면서 저는희망을 다시 가졌습니다.
이민법인 대양과 미국현지 업체의 꾸준한 당국에 대한 인콰이어리와 법적행동 덕에 제게도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 다. 각 고비마다 대양이 회원들을 대하는 진심과 실질적이고도 효과적인 액션들은 회원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구 나하는생각을 갖게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좋은 결과는 덤이었습니다.
여러 선배 회원님들의 승인 후기를 읽으며 저 나름도 기운을 많이 받았던 게 사실입니다.이 글을 읽고 계실 현재 진행중이신 회원님 중에 이미 대양을 만나셨다면 대양의 진심 그리고 능력을 믿으셔도 좋습니다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타 업체에서는 절대로 느끼실 수 없는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진심 말씀 드립니다.
끝으로 이 글을 빌어 대표이사님을 비롯하여 대양 전 가족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전화 드리면 긍정의 힘으로 기를 주시는 이승만 이사님 어려운 시기에 정말 힘이되고 고마웠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드립니다.
이민법인 대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저의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부디이후 대양과 연을 맺는 회원님들의 진행 건도 무사히 승인될 것으로 믿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