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POST

2017년부터 캐나다 이민성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부터 캐나다 이민성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캐나다인 배우자를 한국에서 만나 2016년 아이를 낳고 2017년 셀프로 배우자 초청 영주권을 진행했는데 석연찮은 이유로 영주권 발급 거절을 당했습니다.  

 

주변에서도 정말 이상하다는 반응이었고 저희로서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이유였지만 당시 한국에서 거주 중이었고배우자나 저나 너무 바쁜 가운에 제대로 어필하지 못하고 그렇게 첫 번째 시도는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020년 초, 어느덧학교에 진학해야 하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 다시 제대로 진행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번리젝 당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욱 신중하게 확실하고 믿을 수 있는 이주공사와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선택하게 된 대양은 탁월한결정이었습니다.

 

초반에 처음 담당했던 직원 분이 퇴사하시면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이어서 저희 케이스를 맡아주신 장명수부장님은 저희가 불안함을 느낄 새도 없이 정말 꼼꼼하고 빈틈없이 일 처리를 해주셨습니다.

 

항상 진행 상황을 성실하게 업데이트 해주셨고 필요한 서류 및 절차가 있을 때에도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부장님이가이드 해주시는 대로 따르면서 저희 할 일을 하고 살다 보니 어느새 랜딩 페이퍼가 나와 있더군요.

 

혼자서 진행할 때는 혹시라도 누락된 것이 없는지, 어떤 서류는 어떻게해야 하는지 검색하는 데 엄청난 시간을 할애하고 매일 이민성 웹사이트와 우체국을 들락거리며 조바심 냈는데 대양과 함께하면서 정말 그런 고민 하나없이 깔끔하게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시행착오 없이 처음부터 대양에 맡겼으면 시간도, 돈도 절약했을 거란후회만 있을 뿐, 대양과 함께 영주권 진행함에 있어 후회 0%, 만족100% 입니다. 그리고 정말 내 일처럼 제 케이스를 처리해주신장명수 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