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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자영이민] 김**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감사 글입니다.
저희 이민법인 대양을 통하여 2018년 12월에 캐나다 연방자영이민(Self-employed) 신청을 하신 고객님께서 2020년 12월에 이민승인을 받으셨습니다.
신청서의 심사를 받던 중, 이민관의 거절의향 레터를 받기도 하였으나, 이에 대한 반박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준비하여 최종으로 승인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수속 성공후기를 아래와 같이 보내 주셨습니다.
저는 자영이민으로 2018년 12월에 이민국에 서류접수 후, 약 2년만에 영주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뒤돌아보니 참 우여곡절많이 겪은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중간에 거절의향의 추가서류요청을 받고서 위기를 맞았고, 추가서류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을때 제가 가진 또 다른 면으로 부각시킬수 있도록 장명수 부장님께서 촛점을 잡아 잘 이끌어 주시고 대양의 팀웍으로 많은 도움주셔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심적으로 물리적으로힘든 상황이었는데 정말 함께 어려움을 같이 분담해주시는 대양이 있어 혼자다했으면 어쩔뻔했나 싶게 아주아주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엘츠를 평소에안하다가 한달내에 성적을 내서 첨부를 해야했던 점은 멘붕이었는데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계속 포기하지 않고 여러번 시험에 도전하도록 독려하며 이끌어주셨던장명수 부장님…
부장님 아니었으면 포기했을거에요. ㅜㅜ
거절의향의 레터도 '전략적'으로 잘 대응한다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신체검사 요청을받고 서류를 보낸뒤 위기를 잘 넘겨 CoPR 받을 날만을 고대하고 있던차에 코로나가 터져서 캐나다 이민성도일처리가 거의 멈춘듯 1년여 이상 넘게 긴 기다림이 있었습니다.
아무도 예상할 수 없던일이기에... 평소 예상할 수 있던 루틴이 아닌 좀 특이한 케이스로 저는 신검을 다시 받지 않고 영주권확인서를무사히 손에 쥘 수 있었네요.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그동안 아낌없는 도움으로 함께해 주신 대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무사히 캐나다에랜딩하여 순적하게 새로운 삶에 잘 안착할 일만 남았네요.
이민에 도움이 필요하신분이 계시면 저도 아낌없이 대양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