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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비숙련취업이민] 김** 고객님께서 보내오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3순위 비숙련공으로2016년 진행을 하여 2020년 8월 28일 영주권 승인을 받았으며 2주뒤 9월11일에 영주권 카드를 수령하였습니다. 미국생활 만 12년, 영주권 진행한지 4년만입니다.
2008년 8월 대학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하다 명퇴를 한 뒤 5년 유학비자로 1학년, 4학년 두 아들과 함께 ESL을 시작으로 미국 동부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생활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며 한국의 치열한 교육열이 부담스러워 미국에서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스포츠를 너무 좋아하였습니다. 미국의 교육환경은 스포츠, 음악을 장려하는 문화로 본인이 원한다면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남자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 중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축구, 야구, 농구, 풋볼, 스케이트 등의 스포츠를 즐겼으며,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며 악기를 연주, 음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은 한국에서는 전공자가 아니라면 접하기 힘들다고 여겼습니다. 한국보다는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은 작았지만 모든 것을 다 얻을 수는 없었습니다.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는 삶이 더 중요한가를 생각하며 공부는 학교생활에서 충실한 것으로 하였습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이 게임에 중독되는 경우가 많으나 스포츠를 가까이 하다 보니 게임에는 집중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여 믿음, 소망, 사랑을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지내는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에서 계속된 생활을 하려면 합법적인 거주할 수 있는 신분이 필요하였습니다. 유학비자가 만료되는 시점에 영주권을 하려고 하니 스폰서를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스폰서를 해주겠다는 분들은 여러분 있었으나 변호사를 만나러 가면 이런 저런 이유로 자격미달 이었습니다.
한국의 이주공사 싸이트를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토요일 여러 곳에 전화를 하였으나 연결이 되질 않았으나 대양만 연결되어 차재웅 대표님께서 친절히 상담을 해주었으며 자료를 보내 주셨습니다. 토요일에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믿음을 갔었습니다. 주위의 여러분들이 이민사기가 많다 보니 친구가 믿을 수 있느냐고 마음을 혼란하게 하였습니다.
왜 미국에서 진행을 하지 않고 한국에서 진행을 하였느냐는 등… 순조롭게 진행은 잘 되었으나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이민정책으로 모든 이민신청자를 긴장하게 하였습니다.
그 중에 큰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가는 시점부터 애로사항이 생겼습니다
아들의 F-1유학비자를 I-485 접수하기 전에 신청하였으나 1년뒤 취소되었습니다. 이유는 영주권 신청으로 인해서 입니다. 변호사 비용이랑 접수비를 날렸습니다. 영주권이 취소된다면 다시 유학비자 신청하기도 힘든 상황이 되니 학업을 미국에서 마칠 수 있을지 불안하기도 하였지만 어쩔 수 없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I-485를 접수 후 콤보카드를 3번 받았습니다. 이 카드로 두 아이가 인스테잇 등록금을 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인터뷰 날짜가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저에게 인터뷰는 너무나 두려운 관문이었습니다. 불안감을 항상 마음에 담으며 자료들을 점검하고 정리해 두었습니다. 오랜 학교생활 속의 자료들, 은행 관련자료 등등
인터뷰 날짜를 기다리던 중 팬데믹으로 모든 것들이 마비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외국인에 대한 취업영주권은 힘들어 지겠다는 생각을 하니 좀 허탈함이 다가왔습니다.
여기까지 인가보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며 지내는 와중에 영주권 승인 소식이 왔습니다.
8월의 마지막 날 참으로 감사한 Good News였습니다. 소식을 전하시는 이승만 이사님의 목소리는 너무나 기쁨이 충만하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너무 기뻐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하나님, (주)대양, 가장 두려운 인터뷰 없이 모두 같은 날 승인, 같은 날 카드를 수령할 수 있음에, 이 모두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였습니다.
저같이 힘든 케이스도 (주)대양을 믿고 기다리며 영주권 수령을 하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함께 기다리는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