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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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답사 후기...

2009년 9월25일 금요일 오후 캐나다와 미국 이민을 생각 중이던 나는 아무런 방법을 모른 채 마냥 인터넷 서치를 한 시간 남짓 하고, 무턱 대고 몇 군데 이민 회사에 전화를 했다 … 그 중엔 고ㅁ, 국ㅁ, 엠ㅁ, 그리고 대양 이라는 캐나다 전문 업체라는 회사 상표를 보고 여러 가지 정황을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기타 회사들 중 고ㅁ, 대양은 책임자와 직접 통화를 해서일까, 매우 만족도 있는 답변을 들을수 있었다. 물론, 캐나다 주정부 이민을 마찬가지로 추천 해 주었었다 하지만, 기타 두 업체들은 수속비용을 10% DC 해준다는 말과 지금 당장은 말씀 드리기 힘드니 회사에 방문 오라는 이야기만 계속 했다. 무슨 비밀이 그리 많은지 자세한 이야기를 드릴 수 없다 하니 신뢰하기 힘든 점이 있었고, 결국 고ㅁ, 와 대양을 방문하여 상담을 나눈 후 캐나다 이민 경력이 오래 되고 이민 준비부터 이민 후에까지 서비스를 해 주는 대양의 김 지선 사장을 선택하여 나의 캐나다 이민을 시작했다. 많은 도움을 김 지선 사장님이 주셨지만 아직까지 고맙다는 인사 조차 못했다는 것에 글로써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자산 문제에 있어 살고 있는 아파트가 내 이름으로 되어 있지 않아 많은 고통 속에 김지선 사장님이 집에까지 오셔서 서류 정리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모습을 보며, 사장이 직접 행동으로 보여 주니, 밑에 있는 직원들에 대한 믿음이 갔다. 영어로 한 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인텨뷰(면접)를 위해 조지현 부장님이 매주 2번씩 교육을 해 주어 학원 다니는 기분으로 편하게 대양 본사를 방문 할 수 있었던 점이 좋은 인텨뷰 결과를 가질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나의 캐나다 뉴브런즈 윅 인텨뷰 답사 : 2009년 10월31일 토요일 인천공항에서 이날 오전 비행기를 타고 일본을 경유 토론토를 지나 NB Fredericton에 저녁 늦게 도착 2009년 11월1일 일요일 호텔근처 Regent Mall 쇼핑을 하고 현지 화장품 시장의 가격/품질, 직원 서비스 등 을 조사 한국인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현지 생활을 문의. 돈벌이만 되고, 영어만 되면 생활이 무척 즐겁다고 하였음 11월 2일 월요일 Enterprise Fredericton으로 가서 Christyal로부터 인터뷰 관련 자료를 받음 Fredericton은 Goverment City라서 상업적인 모습보다는 학교/관공서/갤러리/도서관 등이 많은 약간은 보수적인 특성이 있다고 느낌. Downtown에서 사업을 할 때는 장소선정과 사업아이템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됨. SVC CANADA 센터를 방문하여 운전면허증 시험/발급, 개명, 노인 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설명들은 후, 시청에 가서 도시 지도 및 유용한 팜플렛을 얻음. 그 후 시티에 있는 Make you blush라는 화장품 가게에 가서 현지 화장품 가격과 품질/종류를 조사함. 품질에 비해 가격이 비싼 듯 보였음. 친구 조언대로 Coffee and Friends라는 한국인 가게에 가서 현지 생활을 문의하자, 역시나 영어가 제일 중요하다고 답변함. 사실 음식 맛은 별로 없는 것 같았는데, 끊임없이 손님들이 오기에 그 비결을 물어보자, 친근하게 인사해주고(약간은 오버라고 보일 정도로^^) 얘기를 들어주는 등 손님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 비즈니스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얘기함 저녁에는 Sobeys라는 Grocery store에 가서 쇼핑을 했는데, 대부분의 과일과 야채는 우리나라 동대문 시장정도의 가격이며, 고기류는 더 쌈. 11월 3일 화요일 Noreen이라는 Realtor를 만나 Fredericton 주거지역을 둘러봄. 렌트 할 집을 구하기 위해 3곳을 둘러봄. 자동차 구매에 관해서도 조언을 받았는데, 차는 중고차를 사고, Woodstock 지역을 지나면 미국과 만나는 국경선이 있는데 그곳에서 차를 사면 캐나다에서 사는 것 보다 훨씬 싸다고 함 11월 4일 수요일 차를 렌트 후 YMCA를 방문함. YMCA안의 Day Care Centre(어린이집) 시설이 무척 좋아보였음. 인터뷰 통과를 기대하고 딸의 이름을 대기자 명단에 올려놓음^^ 그 후 은행을 방문하여 주택구매자금 상담을 받음. 집을 살때는 돈이 충분히 있어도 현금으로 one time pay를 하는 것 보다는 모기지를 이용하는 것이 신용을 쌓는 데 좋다고 함. 집을 사기 위해서는 일정한 수입이 있어야 하는데, 약 3달간의 수입을 보고 주택구매를 허가해 준다고 함. 캐나다에는 은행이 4~5개 뿐이며, 정부가 은행을 철저히 통제하므로 인수합병되는 일도 없고 은행맘대로 금리를 변경하는 일도 없다고 함 뉴 메릴랜드 초등학교 교장을 만나서 학교운영방침에 대한 설명을 들음.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추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보며, 죽어라 공부만 하고 시험점수에만 연연하는 한국의 교육실정에 깊은 한숨만 나옴. 11월 5일 목요일 가족과 함께 Moncton 방문하여 담당자인 Angela로부터 설명을 들음. Moncton은 타도시에 비해 유동인구가 많고 소비가 활발히 이루어 지는 도시라고 함. 도시는 비록 크지 않았지만, 노바스코시아(Nova Scotia), PEI 그리고 미국 메인주와 연결 선에 있는 중앙 도시로써 작지만 내 개인 비즈니스를 생각 해 볼 수 있는 곳이였음. 11월 6일 금요일 St. John 방문. 마치 서울의 인사동 축소도시 같음 느낌. 담당자의 설명에 의하면, 시내의 건물들이 오래 전 많이 불에 타서 새로 지었고 화마를 비껴난 건물들은 역사적 보존건물이 되었다고 함. 시내를 중심으로 부촌과 같은 작은 집들과 벗어 나면서 보다 큰집들이 줄줄이 보여지기도 함, night life를 즐기기 위해서는 서부 쪽에 살아야 한다고 함. 산업도시적 특성이 강하고, 정유공장이 최근 들어서서 천연가스 기지의 완공으로 경제가 활성화되고 국민총생산도 많이 향상되었다고 함. 현지 캐나다인은 강쪽에 있는 new house에 사는 것을 선호하고, 남쪽에 아파트가 많기 때문에 처음 정착할 때는 남쪽 지역에 많이 산다고 함. 11월 7일 토요일 주말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나름대로 한국의 재래 시장을 보는 거 같아 아늑하기까지 함 물론, 한국 친지들에게 선물 해 줄수 있는 자그마한 “Hand made” 제품 쇼핑. 11월 9일 월요일 나름 대양 김 지선 사장님이 전날에도 그리고 인텨뷰 전 오후 2시에 전화를 주셔서 안심되는 말씀과 열심히 준비 해주셨었 던 비즈니스 스킬 교육에 대하여 다시한번 숙지 하고, 쉼호흡을 내쉬고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인터뷰 장소에 도착. Axxxxx 여성 이민관 담당자가 웃으며 인사하는 통에 긴장감을 사라지고 편하게 인터뷰에 응함. 인터뷰는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이민과 비즈니스 계획에 관한 질문을 받고, 짧게 대답하고, 김 지선 사장님이 준비 시켜 주신 가족 사진 및 한국회사에서의 활동 사진을 두루 보여주며 설명 하였음. 일주일 동안 어디를 방문했느냐는 질문에 요일 별로 10분 정도 설명함. 디테일한 비즈니스 계획을 준비해간 자료들을 보여주며 약 20분 정도 설명하자 이미 인터뷰 시간이 초과되어서, 기타 질문들은 대충 넘어감. 내심 몇 가지 질문에 대답 하지 못한거 같아 불안 한 마음을 참고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사무실 밖을 벗어남. 인텨뷰가 끝나는 대로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연락하여, 마치 사시/고시라도 끝낸거 마냥 홀가분 한 기분으로 시내를 한 바퀴 돌아 봄. 저녁 늦게 김지선 사장에게 전화 하여, 짧은 통화를 통해 무사히 인텨뷰에 통과 했다는 말을 듣고 거듭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일주일 넘는 일정에 마침표를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