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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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력이민 진행중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오늘의 결과를 받을 수있도록, 수속진행을 자신의 일처럼 성의 있게 도와 주신 ㈜ 이민법인 대양 김지선 사장님과 수속 책임자 조 지현 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는 72년 생으로 IT 계열 외국계 기업(S**)에 근무하고 있으며, 집사람은 전업 주부입니다. 전문인력으로 이민을 상담 받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 37이 되던 해, 2008년도에 문득 이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저의 경우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 보다는 한국사회가 가지는 구조적 문제와 노후에 대한 불안 때문에 이민을 준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비슷한 많은 분들께서도 그러셨겠지만, 직장에 근무하면서 남들에게 알리지 않고 그 많은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당장 다급한 것도 아니고, 그 즈음에 회사에서 엄청난(?) 실적으로 잘나가던 시절이어서 6개월 간 차일 피일 하는 귀차니즘 끝에 그냥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이민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한 것은 2009년 중순 이었습니다. 역시 마감에 몰려야 움직이는 체질이라 그런지, 캐나다 전문인력 이민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고는 후다닥 서둘러서 캐나다 이민성에 신청서를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외국계회사에 근무하는 관계로 영어에는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 큰 오산이었습니다. 당시 수속을 도와주던 대행사에서도 별로 정보를 받지 못했고요… ( 당시의 대행사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회사지만, 밝히지 않겠습니다. ) 만 38세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아무 준비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난생처음으로 IELTS 시험을 보았는데, 5.5를 받았습니다. (내 경우, 캐나다 전문인력 이민은 과락 없이 6.0을 받아야 합니다) 2008년 3월 8일 시험 보는 것으로 다시 접수하고 약 3달간 주말마다 연습문제 풀어보고 다시 시험을 보았더니 6.0이 나오더군요… 특히 Writing 이 어려웠는데…, 채점관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 주효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메일 보내 주시면 비결을 알려 드립니다 ^^ ) 영어 성적표를 제출하고 느긋하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 신청서 접수 후 3-4개월 내에 영어 성적을 제출하면 지금까지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38세 생일 이후에 영어 성적이 접수되어서 신청서 자체를 반려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접수 후 1년도 훨씬 지나서… 2009년 11월 말 일입니다. 이런 @!#$%^&*() 정말 미치겠더군요… 이미, 이민 가는걸로 마음을 굳히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실의에 빠져 있던 저에게 아는 지인이 “대양”에 한번 가보라고 했습니다. 대양에 전화하여 김지선 사장님을 소개 받았고 캐나다 독립이민을 추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해오셨습니다. 캐나다는 만 49세까지 가능하다고요.. 저 역시 오기가 생기더군요. 캐나다는 38개 직종으로 자격이 제한 되면서 오히려 기간이 빨라 질 수도 있고,… 그래 한번 해보자… 이왕 하는 거 최단 기간 비자 취득을 목표로 세우고 준비를 했습니다. 대양 수속 팀과 호흡을 맞추어 꼼꼼하게 그러나 신속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이민 수속이라는 것이 언제 또 법이 바뀔 지도 모르는 것이기에…. 목표는 9개월 만에 비자 받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아니면 말고요 ^^; 12월 6일 상담을 한 후, 준비서류 목록을 받고, 2일만에 모든 1차 서류를 준비하여 12월10일 수속계약과 동시에 해서 모든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원래 있던 서류도 있었지만, 업무를 전폐하다시피 하고, 관공서, 금융기관…등을 돌아 다니며 하루 만에 서류는 다 뗐습니다. 진작 이렇게 할 것을… ^^; 대양에서 신청서 작성하고 미비서류 보완하여 시드니로 신청서를 발송하고, 제 IELTS성적 유효기간 마감인 12월 16일을 하루 앞둔 12월 15일에 CIC(캐나다 이민성)에 접수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째 맨날 마감에 쫓기는 인생인지 모르겠습니다. CIC 접수 초기라 그런지 한달 만에 File Number 가 오고 2차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2 차 서류 접수에는 직무내역서라는 것을 제출해야 하는데 이게 또 간단치 않더군요… 이력서는 많이 써봤지만.. 막막했습니다. 38개 직군에 맞게 Tuning 해야 했고요… 하지만 대한민국에 안 되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대양에서 준 지침대로 주말 날 잡아서 회사에서 제안서 쓰듯이 직무내역서 썼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쓰기 시작하니 별일도 아니더군요. 이번에도 제출 통보 받고 1주일 만에 모든 서류 떼고 직무내역서 쓰고, 전 직장에서 날인 받아서 대양 에 제출하였습니다. 1월 1일부터 연휴라 12월 중순까지 접수해달라고 재촉하였는데, 조지현 부장님께서 싫은 내색 안하고, 서류 보완하고 보충서류 준비하여 12월 15일에 접수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1주일 정도 시간을 번 셈이죠. 다시 회사 일도 다시 바빠지고 해서 한 달 잊고 있었는데,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승인 레터 왔다고요… 얼마나 기쁜지… 오늘이 1월 29일이니, CIC 1차 서류 제출 일로부터 3 개월, 2차 서류 제출일로부터 2달 반 만에 온 셈이군요. 그간 간간이 이민성의 진행확인 싸이트에 들어 가봤었는데, 대기 중이라는 Message 만 떠서 긴가 민가 했는데, 승인레터 받고 들어가봤더니, 이제야 In Processing 이라고 뜨는군요… File Number나올 때도 그렇고, 이민성 싸이트는 항상 뒷북이네요…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민성 홈페이지는 기대 안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 신검 받을 예정이며, 비자 나오는 날까지 “최단기간 수속” 목표 달성을 위해 준비하려고 합니다. CIC접수일인 3월 5일 이후 7개월 만인 10월까지 비자를 받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시 한번 저의 진행상황을 정리하면, 각자 사정은 다르겠지만, 준비 중이신 모든 분 들께서도 원하시는 기간 내에 비자를 받으시기를 바라며,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영어, 관공서 증명, 직무 내역서, 전/현 직장 확인… 수많은 장애물이 나타날 때마다 기다림과 귀차니즘으로 인한 포기의 갈등이 수없이 저를 흔들리게 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입니다. 대한민국에 안 되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 나이 38에도 3수 끝에 전문 인력 이민 갑니다. 믿음을 가지고 준비하십시오. 반드시 이루실 겁니다. 지금까지 도와주신 ㈜ 이민법인 대양의 주 동선 차장님과 조 지현 부장님 그리고 김 지선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