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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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며

이 글은 이OO 고객님이 뉴브런즈윅 모임방에 올려주신 내용을 복사해 올린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길게만 늦겨졌던 일정들이 오늘 끝 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국 반대편에 있을 생각을 하니,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게 하며 어찌 어찌 열심히 살아왔는데 한국생활을 정리하리하고 새로운 세계로 나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커짐니다.  아이들과 집사람은 힘들어 하진 않을까? 외국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모든 것이 걱정만이 앞서게 됩니다.

  모든 것들이 높낮이가 있듯이, 힘들었으니 편해지는 것이고, 슬픔을 이겨야 행복해 질 수 있는것 같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믿음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 아이들이 먼 훗날 정말 잘 선택했다고 할 수 있도록 후회, 번민없이 살아야 겠다.

 

 노랫말 중 "젊은 날에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하지만 이제 뒤돌아 보니 ....."사랑을 했구나"라는 말처럼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내 모습이 보이는지 잘 알지 못하지만, 다시 만날 날들을 기약하며, "일심무이"의 마음으로 가고자 합니다.

 

오늘 오후에 대양 한팀장님으로 부터 영주비자가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그동안 고생해 주신 대양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일정은

1)2010년  3월1일(N/B 인터뷰)

2)            6월9일(사업계획제출)

3)            8월14일(노미니승인)

4)            9월10일(파일넘버수령)

5)2011년  6월9일(신체검사)

6)           10월14일(PR레터수령)

7)           10월31일(영주권비자 수령)

NB식구분들도 좋은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