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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배우자 초청이민 영주권] 송** 성공수속 후기
안녕하세요~ 대양이민 관계자님 그리고 제 서류를 도맡아주신 함조은 님
저의 영주권 취득에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남편은 캐나다인이고, 아이들도 캐나다/한국 이중국적자라서 영주권 취득이 당연히 쉬울거라고 판단하여
2015년 3월부터 남편이 CIC 이민국 싸이트에 들어가서 저의 영주권 서류를 홀로 준비하여 주었고, 남편이 영어잘하는데
무슨 어려움이 있을까라고 생각하였습니다.서류준비를 마치고 난 후 나중에 받아야 할 신체검사도 남편이 시키는대로
4월에 미리 받아놓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영어를 잘하는 외국인이라 해도 어떤 서류를 정확히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가이드라인이 잘 안나와있고, 이민국에 질문조차 할 수가 없어서 우리가 준비한 서류가 제대로 된 것인지 확인시켜 줄 사람이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한번 이민 신청후 실패하면 또 서류작업에 시간이 걸리고, 남편도 직장근무, 육아도움, 이민서류준비를 동시에 해야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2015년 9월에 이민법인대양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게되었고 그때부터 영주권 수속 진행은 10월부터 시작해서 아주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2015년 말에 부산에 유학박람회에 대양이민 담당자님이 온다고 하여 저를 담당해주는 분이 누굴까 궁금해서 만나러 갔는데 부스가 정말 크고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이민업체라고 제게 말해주었습니다. 인사도 나누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니 제가 선택한 이민법인대양에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2016년 3월에 영주권을 받기 전이지만 한국생활을 정리하고 남편과 애기 둘을 데리고 캐나다에 이민을 왔습니다. 한국과 캐나다는 시차가 -13시간인데 사진추가라든지 2차 신체검사 같이 중요한 사항은 담당자분께서 한밤중에도 연락주셨습니다. 중요한것이니 전화를 드렸다고 메일 확인해보시라고 했을 때 정말 감사했습니다. 육아 때문에 메일을 자주 열어보지 못해서 하마터면 사진추가제출 날짜를 못 지킬 뻔했거든요.
생각보다 엄청 빨리 2016년 7월 초에 드디어 영주권 승인 확인서를 받았고, 저는 이미 캐나다에서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2016년 8월 6일에 육로로 자동차를 타고 미국국경에 갔다가 돌아와서 랜딩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민관의 한마디 " Congratulations !!!" 를 들었을 때 너무 기뻤고 아직도 가슴속에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주권 서류준비에 관련된 모~든 스트레스는 이민법인대양에 맡겨 주시고, 담당자분께서 하라고 하는 대로만 잘 따라 주면 영주권 수속하는데 아무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개인 스스로 영주권을 준비하다가 스트레스 받으며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마시고, 다소 비용이 들더라도 전문가에게 맡겨주는 것이 보다 확실하고 빠르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더더욱 저같은 상황에 있는 분이 계시다면 주저말고 이민법인대양에 맡겨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