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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원본글 :

 마니토바주정부 이민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영주권을 신청하면 아이들을 먼저 캐나다로 보낼 계획이 있습니다..

따로 캐나다 방문해서 알아보기는 어려울 듯 하고,

인터뷰를 위해 현지 답사시 좀더 느긋하게 학교와 아이들 거주지를 검토하고 싶은데요

 

답사일정이 정해져 있어서, 따로 제가 원하는 일정을 잡을 수는 없는건지,,

일주일이 아니고, 한 보름쯤 캐나다에 있어도 상관을 없을 듯한데,,

 

추가되는 비용이나, 정말 좋은 가이드를 소개해 주실 수 있는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캐나다 주정부 담당 컨설턴트 입니다.

 

보통 마니토바 답사는 7일 내외에서 이루어 집니다.

일요일 도착해서 매주 둘째주 월요일에 이루어지는 설명회를 들으시고

목요일 정도에 인터뷰를 하시고 토요일 출발하여 일요일쯤 한국으로 들어오시는 코스지요...

 

하지만 시간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없으신 분들은

좀더 머물면서 이것 저것 꼼꼼히 살펴 보시고 관광도 겸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답변부터 명확히 드리자면

위에 설명드린 설명회 참석과 인터뷰 스케쥴을 중심으로 해서

보름정도 머문다고 해서 문제 될것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본인의 사업준비나, 아이들 학군 문제, 집문제, 주변환경을 파악하기 위하여서는

더 바람직 할 수 도 있습니다.

 

추가 비용으로는 호텔 숙박비, 식대 등의 체류비, 가이드 비용 등이 있을 수 있을 수 있겠는데...

보통 답사비용은 이주공사의 수익과는 별개의 것이므로

고객님과 가이드 하시는 분과의 협의를 통하여 시장가격 안에서 비용이 결정 납니다.

물론 현지 사정에 밝고 인터뷰에 조언을 주실 수 있는 가이드는 얼마든지 저희가 추천 가능함을 알려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상담은 02-556-7779로 연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니토바 사이트로 바로 이동하시려면 아래 그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