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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vs 영주권자

 

  

(주)이민법인 대양은 캐나다에서 보다 많은 혜택을 받으며 평등하게 교육받기 위해서는 유학생보다 영주권 신분이 훨씬 유리하다고 밝혔다.

캐나다 영주권자의 경우 공립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학비의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받면 유학생의 경우

1년에 약 C$13,000정도의 비용이 든다. 이를 12년으로 계산하면 금액은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나 C$156,000의 비용차가 발생한다는 것.... 

 *기사내용 전체보기: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9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