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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 3주 진전, 가족 한 두달 빨라져

 

취업: 숙련 및 비숙련 06년 4월 8일(3주), 가족: 한달~두달 보름 빨라져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이 모두 전달과 같이 3주씩 진전됐고 가족이민

에서는 한달 내지 두달 보름씩 빨라져 속도를 더 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3순위 3주 진전=4월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의 경우 전달과 똑같은 속도를 보인 반면 가족
이민은 더 빨라졌다.
미 국무부가 9일 발표한 4월 비자블러틴에서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똑같이 2006년 4월 8일로 정해져 3주씩 진전됐다.
취업 3순위는 전달과 같은 속도로 3주 진전을 기록했다.
취업 숙련공의 문호는 새로운 2012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10월과 11월에는 2주 진전, 12월엔 3주, 올 
1월에는 2주 진전됐다가 2월부터 석달 연속으로 3주 진전을 유지하고 있다.
비숙련공 문호는 지난해 10월에 한달 보름, 11월에는 두달, 12월에는 한달보름, 올 1월에는 한달 개선
됐다가 2월부터 연속으로 3주 진전을 기록하고 있다.
취업이민 1순위, 2순위, 그리고 4순위인 종교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4월에도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한달~두달 보름 진전=가족이민에서는 모든 범주에서 한달내지 두달 보름 진전돼 전달보다 
속도가 빨라졌다.
미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수속일자는 2005년 4월 1일로 
두달 진전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 자녀인 2A 순위의 컷 오프 데이트는 2009년 10월 8일로 가장 많은 두달보름 
더 나아갔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2004년 1월 15일로 두달 개선됐다.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도 2002년 2월 15일로 한달 보름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2000년 11월 8일로 한달 빨라졌다.

앞으로의 영주권 문호도 비슷한 진전 속도를 보일 것으로 미 국무부는 예고해 놓고 있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미국 취업이민 및 가족이민 수속 대기기간을 보여주는 4월 비자 블러틴이 발표 되었습니다. 가족 초청 이민의 경우 전달에 비해 대체적으로 많이 진전되었으며, 취업이민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앞으로의 영주권 문호 역시 비슷한 진전 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고하였다고 하니, 각각의 카테고리에 해당하시는 분들께서는 대기기간을 예상하시는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