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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케니 장관, 이민부 운영체제 개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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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장관 "이민부 운영체제 개선 하겠다"
연방 이민부 적체 문제 빠른시일 내에 개선, 더 많은 이민자 유치 위해 노력
캐나다 이민부가 더 많은 이민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신속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체제로 변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 1일 토론토에서 열린 주요도시 컨퍼런스에서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은 “이민이 캐나다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요소로 발전하고 있어, 캐나다 경제에서 필요로 하는 많은 기술자들이 이민 올 수 있도록 개선된 체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발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케니 장관은 새로 바뀐 연방정부 기술이민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설명 한 뒤, 계속해서 늘어나는 성공적인 캐나다 경험 이민자에 대해서도 얘기하며 캐나다 이민의 장점을 부각시켜 더 많은 이민자들을 유치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케니 장관은 많은 발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더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앞으로 받을 기술 이민자는 각자의 영어 실력에 더 많은 중점을 두고 또한 젊은 기술자들을 기회를 더 많이 주는 점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 문제가 되었던 이민부 업무 체제의 적체에 대해서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민 신청서 처리 시간이 기본 1년이 넘어가고 최대 7년까지 지연되면서 많은 신청자들이 피해를 보는 사태가 일어났다. 이에 케니 장관은 “사람들에게 캐나다 이민을 신청하라고 권하면서 그들은 몇 년 동안 대기 시켜놓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앞으로 좀 더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도록 이민부 체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정부에서 연방 이민부 적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파악하고 이민부 운영체제를 빠른 시일내에 개선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케니 장관의 말에 따르면 이민자들이 캐나다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민자들이 캐나다이민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 조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캐나다 정부의 이민 정책변화로 인해 캐나다 이민자들의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캐나다 내에서 한인들의 영향력 역시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