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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출신도 이민시 영어시험을?

미국출신도 이민시 영어시험을?

 

영주권신청자 모두에게 예외 없이 언어능력시험(영어·불어)을 치르게 하는 캐나다정부의 조처에 대해 비판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연방이민성은 외국출신의 숙련기술자들을 포함한 모든 영주권신청자들이 언어능력을 입증할 영어시험(IELTS)이나 불어시험(TEF)을 치르도록 의무화하는 지침을 지난 6월26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 관련기사 보기:[토론토 중앙일보]-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