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미국] 프린스턴대학 “최고”
졸업생 '중간 커리어' 연봉 - 페이스케일 닷컴 조사
.jpg)
아이비리그 프린스턴 대학 졸업생들의 연봉수준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신대학 및 직종 별 연봉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스케일 닷컴’ (PayScale.com)이 최근 발표한 대학 별 연봉비교자료에 따르면 2011년 현재 사회생활 경력 15년차인 ‘미드 커리어’ 대졸자들의 중간연봉 은 프린스턴 대학 졸업생이 13만달러로 미국 대학 중 최고를기록했다.
이는 2위에 오른 칼텍 출신의 중간연봉인 12만3,000달러보다 1만7,000달러가 높은 수치다.
대졸자 초봉에서는 칼텍(6만9,600달러)이 프린스턴보다 높았다. 프린스턴졸업자의 초봉 수준은 5만6,900달러로조사됐다.
3위는 포모나에 위치한 하비머드 공대로 미드 커리어 중간 연봉이 12만 1,000달러에 달했다. 이 대학의 초봉도6만4,400달러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미드 커리어 중간연봉 순위에는 프린스턴 대학 외에 하버드 대학(4위)과 다트머스 칼리지(6위) 등 아이비리그 3곳이 포함됐으며 스탠포드 대학은 공동 9위에 올랐다.
순위에 포함된 42개 대학 졸업생들의 중간연봉은 6자리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003개 대학을졸업한 미드 커리어 직장인의 연봉에 기초한 것으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졸업생은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 한국일보 USA
출신대학 및 직종별 연봉 정보 등을 제공하는 '페이스케일'이 발표한 대학별 연봉 비교 자료에 따르면,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발표 자료가 석·박사학위를 취득한졸업생은 포함되지 않은 자료라서 어느 정도 오차는 있을 수 있지만, 비교적 큰 변동은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명문대에 외국인신분으로 입학하기 위해서는 유학을 통해서나, 본인이나 부모님이 영주권을 취득 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보통 대학교만을 생각해서 유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영주권 취득 시 받을 수 있는 복지,학비감면,장학금,사회 등 다양한 혜택을 따지고 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오히려 영주권 취득 보다 유학이 더 큰 비용이 발생하며, 그에 따른 혜택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주권 취득을 통한 명문대 입학을 권유드리며, 영주권 신청 전에 미리 믿을만한 업체를 선정하시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수속 절차를 진행 하시길 바랍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희 대양에서는 이민 전문 변호사가 본사에 상시 상주하여, 직접 상담 및 수속을 진행하여 고객님들께서 보다 더 안전하고 문제없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밟으시는데 최상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매주 토요일에 세미나를 실시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이러한 시간대에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런치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니, 참석 가능한 시간대에 신청하시어 많은 정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런치상담 신청하기 링크: https://www.dyimin.com/dyimin.asp?dyimin=46&flagaaa=R
세미나 신청하기 링크: https://www.dyimin.com/dyimin.asp?dyimin=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