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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12년 캐나다 주택 시장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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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회사 르맥스 분석…완만한 상승세 이어갈 듯
캐나다 주택시장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가운데 올 한 해의 마감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 회사인 르맥스가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흐름은 내년에도 적정 수준으로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46만 채의 주택이 거래 될 것으로 예상되며 26개의 지역 중 23곳의 주택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캘거리, 사스카추완, 할리팩스 지역의 거래량이 5% 가량 늘어나 전국적으로 가장 활발한 부동산 시장을 형성할 예상이다.
광역 토론토 지역은 2011년 3%의 판매 성장이 예상됐다.
르맥스는 저금리와 가격 인상으로 주택시장의 흐름이 계속 이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당초 캐나다 중앙은행이 내년 중반까지 금리를 올려 나갈 것으로 내다 봤다.
그러나 유럽의 재정위기로 인한 세계 경제의 회복 전망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그런 일은 일어 나지 않았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오히려 기업이나 가계가 보다 싼 이자로 돈을 빌려 경제에 활력을 불러 넣을 수 있도록 금리를 1%에 동결해 오고 있다.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부동산 회사인 르맥스의 분석에 따르면 캐나다 주택시장이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전체적으로 주택 거래량이 늘어나 활발한 부동산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캐나다 경제 또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변수는 유럽의 재정위기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기 때문에 캐나다 정보의 적절한 경제적 대처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