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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온라인 이민수속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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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시행 발표후에도 시행 못해
첫단계 비이민비자 연장 및 변경(I-539)
미국 비자 및 이민 신청서류의 온라인 접수와 심사 등 이민수속이 당초 12월 부터 시행될 것으로 발표
됐으나 계속 지연되고 있다.
12월초부터 가장 먼저 실시될 것으로 발표됐던 첫단계 비이민비자 연장및 변경신청서(I-539)의 온라인
접수도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미국 이민수속의 일대 변화를 가져올 이민서류의 단계별 전면 전산화가 아직도 출발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미 이민서비스국(USCIS)는 12월부터 1단계로 방문객, 유학연수생 비자 소지자의 체류연장 또는
비자변경부터 온라인처리를 시작하고 내년에 2단계에선 워크퍼밋카드, 사전여행 허가서 등으로 확대
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미 이민국은 여전히 이민 온라인 수속 프로그램을 시험중이라며 가동에 돌입하지 못하고 있다.
이민국은 1단계인 I-539에 대한 온라인 접수를 언제부터 시작할지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온라인 이민수속 시스템이 아직 정상가동하기에 역부족이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에따라 아무리 빨라도 온라인 이민수속의 출발은 2012년 새해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은 다만 온라인 이민수속 가동에 필요한 이민신청자들의 개인별 어카운트 개설과 온라인
등록 등의 시범 프로그램을 비디오 영상으로 만들어 공개했다.
이민서비스국이 앞으로 온라인 전산 시스템을 가동하게 되면 1단계로 I-539 양식의 접수와 처리부터
시행된다.
상용방문비자(B-1, B-2), 유학생(F, M), 교환연수생(J) 들이 체류연장이나 비자변경을 요청할 때에
사용하는 I-539 양식을 온라인에서 작성해 접수하게 되는 것이다.
비자.이민 신청자들은 개인별로 어카운트를 개설한 다음 E-Filing으로 신청서를 접수하게 되고 요구
되는 증빙서류도 온라인으로 제출하게 되며 해당수수료는 웹사이트에서 납부 할수 있게 된다.
내년에는 2단계로 영주권문호에 드는 이민신청자들이 신청하는 워크퍼밋카드신청서(I-765)와 사전여행
허가서(I-131), 입출국카드 갱신또는 재발급 신청서(I-102), 이민서류이전요청서(I-824) 등으로 온라인
처리가 확대된다.
2013년부터 3단계로 취업비자와 투자비자 등 나머지 비이민 비자와 이민페티션(I-130,I-140), 영주권
신청서(I-485)를 포함한 이민신청서들이 가능해 지고 마지막으로 시민권신청(N-400)으로 마무리 된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12월 초부터 시행되기로 했던 온라인 이민수속 서비스가 지연되어, 아직 접수 시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빠른 이민수속 처리 및 쉽게 본인의 수속 절차가 확인 가능한 서비스로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아직 단계별 전면 전산화가 힘든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이민 수속 서비스가 아무리 빨라도 2012년 새해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온라인 수속 서비스가 되더라도 일정 부분에서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이므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상황에 적합한 수속 절차를 밟으시길 바랍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희 대양에서는 이민 전문 변호사가 본사에 상시 상주하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속 절차 또한 직접 진행하여 급변하는 상황에 적절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추가로 매주 토요일에 세미나를 실시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이러한 시간대에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런치 상담 및 퇴근 길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으니, 참석 가능한 시간대에 신청하시어 많은 정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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