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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인 대양, 美이민·영주권 세미나 개최…자녀교육·영주권자 혜택 전략 제시
- NIW·EB-1A, EB-5 미국투자이민, EB-3 비숙련 취업이민까지 7월 세 차례 세미나
- 미국영주권 취득 실질적 장점 및 자녀교육·체류 안정성·장기 정착 전략 집중 안내
미국 영주권은 공식적으로 'Permanent Resident Card'로 불리며, 미국 이민국 USCIS는 영주권 보유자가 미국에서 영구적으로 거주하고 일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미국 자녀교육, 미국 대학 진학, 장기 거주 계획, 전문직 커리어 확장, 가족 단위 이주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미국영주권은 단순한 체류 허가를 넘어 삶의 기반을 설계하는 핵심 수단으로 평가된다.
미국영주권을 취득하면 취업과 거주 측면에서 보다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 USCIS는 취업 기반 이민비자에 대해, 일정한 기술·학력·경력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미국에서 영구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경로가 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또한 미국 연방 학자금 지원 제도에서도 영주권자 또한 포함될 수 있어, 자녀의 미국 대학 진학과 교육비 계획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민법인 대양은 이번 세미나에서 "왜 미국영주권 취득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춘다. 미국 유학, 주재원, 취업비자, 투자, 자녀교육 등 다양한 경로로 미국과 연결되는 한국인들이 많아졌지만, 단기 체류신분만으로는 진학, 취업, 거주, 가족 동반, 장기 정착 계획에 한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자녀가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거나, 부모가 은퇴 후 미국 생활을 고려하거나, 전문직 종사자가 고용주 스폰서 없이 독립적인 영주권 가능성을 검토하는 경우에는 본인의 조건에 맞는 미국이민 카테고리를 조기에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민법인 대양 김지선 대표는 "미국 유학 시절 직접 체류신분의 한계를 경험했고, 그 경험이 결국 이민 전문 회사를 세우는 출발점이 됐다"며 "미국영주권은 단순히 미국에 들어가는 문제가 아니라, 가족의 교육·직업·자산·생활 기반을 어디에 둘 것인지 결정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신청자의 경력, 자금출처, 가족 상황, 자녀의 교육 계획에 따라 적합한 이민 방식은 달라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확한 방향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세미나는 7월11일 토요일 오전 11시, NIW EB-1 미국 취업이민을 주제로 열린다. 이 세미나에서는 고용주 없이 자격증명과 본인의 전문성으로 미국 영주권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NIW, 그리고 탁월한 능력을 기반으로 하는 EB-1A의 구조를 설명한다. 경력, 논문, 특허, 수상, 언론보도, 전문성, 영향력 자료 등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최근 심사에서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무엇인지도 함께 다룬다.
두 번째 세미나는 같은 날 오후 2시에 EB-5 미국투자이민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EB-5 세미나는 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해 투자이민을 검토하는 개인, 가족, 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며, 투자 구조와 자금출처를 현실적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둔다. 특히 투자금 인상 이슈, 프로젝트 검토 기준, 자금출처·절세 기본 개념, 접수 타이밍, 가족 동반 영주권 검토 시 확인해야 할 사항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미나는 7월25일 토요일 오후 2시, EB-3 비숙련 취업이민을 주제로 열린다. EB-3 비숙련 취업이민은 특별한 학력이나 경력 요건 부담을 낮추고 미국 취업 기반 영주권을 검토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진행하는 비자 카테고리 중 하나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EB-3 비숙련 취업이민의 기본 구조, 고용주·노동허가·이민청원·대사관 절차의 흐름,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지연과 변수, 가족 동반 영주권 검토 시 확인해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이민법인 대양의 이번 7월 미국이민 세미나는 삼성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영주권 취득을 고민하는 이들이 막연한 기대나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본인의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미국 자녀교육, 미국 대학 진학, 미국 취업, 가족 동반 이민, 미국 장기체류, 은퇴 후 미국 거주, 자산 이전과 투자 계획 등은 모두 영주권 전략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만큼, 신청 전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상담과 자료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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