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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월 문호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승인일, 접수일 동시 제자리’
취업 2순위 승인일만 1주 진전, 나머지는 모두 전달과 같아
새 회계연도 새 연간쿼터 시작에도 적체 심각 답보상태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전순위, 최종승인일과 접수가능일에서 동시에 거의 제자리했다
새회계연도의 시작으로 연간 쿼터가 다시 배정됐기 때문에 10월에는 상당폭 진전을 보였으나 11월 에는 전면 동결됐다
새 회계연도의 시작으로 연간 영주권 쿼터가 새로 배정돼 진전됐던 이민수속은 단 한달만인 11월에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최종승인일과 접수가능일에서 동시에 제자리 걸음했다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2024 회계연도의 두번째 달인 11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 이민과 가족이민의 최종승인일과 접수가능일에서 모두 10월과 같게 나왔다
박사급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10월과 같이 오픈됐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2년 7월 15일로 유일하게 1주일 개선됐으며 접수 가능일은 2023년 1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 승인일이 21년 12월 1일에서 멈췄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일은 23년 2월 1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년 8월 1일, 접수가능일은 2020년 12월 15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4순위 비성직자 종교이민의 최종 승인일은 2019년 1월 1일, 접수가능일은 2019년 3월 1일로 나왔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계속 오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