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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라인 영주권 갱신 어렵지 않아"
5년 거주지 날짜입력 주의…사진은 파일로 수령
본보 독자가 자신의 온라인 영주권 갱신 경험을 최근 본 한국일보에 전했다.
올해 처음 영주권을 갱신한 이지은(44)씨는 "지난 1월 온라인 웹사이트에서 영주권 갱신을 신청해 3월 새 영주권 카드를 받았다. 지인들 사례를 보면 우편신청보다 절차가 빠른 것 같다"며 "신청 과정에서 몇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 공유한다"고 말했다.
이씨에 따르면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을 받을 때 디지털 사진파일을 별도로 받아야 하고, 온라인 신청을 시작하기 전 미리 영주권카드 앞·뒷면과 한국여권 등을 이미지로 저장한다.
"샤퍼스드럭마트에서 영주권용 사진을 찍으면 인화된 증명사진만 제공한다. 사진파일을 별도로 신청해야 그들이 제공하는 usb 저장장치로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영주권 갱신 절차는 먼저 해당 웹사이트https://prson-srpel.apps.cic.gc.ca/en/login에서 계정을 만든 다음 로그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