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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6월 5일 출범 재외동포청, 청장과 국장급 4명 등 151명으로 구성

재외동포청 직제안 4일 국무회의에서 통과

운영지원과ㆍ재외동포정책국ㆍ교류협력국

「영」, 재외동포청 출범 6 5일 맞춰 시행

 

6월 초에 출범 예정인 재외동포청의 대략적인 업무를 알 수 있는 관련 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정부입법현황에 올라온 '재외동포청 직제안'을 보면 정무직인 청장 1명을 포함해, 고위공무원단 4, 그리고 외무공무원 9등급(3급ㆍ4) 2, 8등급(4급 이하) 44, 그리고 일반직 4(8등급 이하) 100명 등 총 151명의 조직이 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의 직무는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정책의 수립ㆍ시행, 재외동포 및 재외동포단체에 대한 지원, 재외동포 지원 서비스 정책의 이행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고 되어 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재외동포청의 하부조직으로 대변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장, 기획조정관, 운영지원과, 재외동포정책국 및 교류협력국을 둔다.

 

재외동포청의 가장 핵심업무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의 주요 업무를 보면, ▶ 재외국민을 위한 통합전자행정시스템(G4K)의 운영 및 유지, ▶ 관계기관과의 협조에 관한 사항, ▶ 영사정보화 및 디지털영사민원시스템 구축에 관한 사항, ▶ 재외동포 민원실 및 콜센터 운영ㆍ관리에 관한 사항, ▶ 재외동포의 출입국, 사증, 국적, 병무, 국내 체류 관련 관계기관 협조 및 민원처리 지원, ▶ 재외동포의 가족관계등록 관련 관계기관 협조 및 민원처리 지원, ▶ 재외동포의 세무, 관세, 국내 고용 등 경제활동 관련 관계기관 협조 및 민원처리 지원, ▶ 재외동포의 교육, 국민연금, 건강보험, 보훈 등 사회활동 관련 관계기관 협조 및 민원처리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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