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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이민 붐’ 2년 안에 다시 온다
선거 끝나고 경기회복 되는 2013년 문호 확대
STEM 전공 미국석사, 창업, 주택비자, 투자이민, 헬스케어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자들이 미국에 몰려오는 ‘이민 붐’이 앞으로 2년안에 재현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내년 11월 선거가 끝나고 경기가 다소 회복되는 2013년부터는 STEM 첨단분야, 창업, 주택구입, 투자이민,
헬스케어 등을 중심으로 이민문호가 대폭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과 연방의회에서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이민문호를 대폭 확대할 채비를 하고 있다.
미국은 이민자들을 더 많이 받아들여야만 경기를 회복시키고 향후 인력난을 피할 수 있으며 국가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게다가 은퇴하기 시작한 7700만명이나 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이민자들이 없으면 소셜 시큐리티 연금
마저 타지 못하게 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민법을 다루기 어려운 내년 선거시즌을 마치고 미국경제가 어느정도 회복되는 2013년초부터 이민확대가
본격 논의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50만달러짜리 주택 한채, 또는 25만달러짜리 주택 2채를 사면 3년마다 연장할수 있는 미국
체류비자를 제공하는 법안이 연방상원에 공식 상정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나 연방의회에서 외국 인력들을 대거 영입하기를 원하는 범주들은 미국인들이 전공하지
않으려 해서 인력부족을 겪을 분야들이다.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를 전공하고 미국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하는 외국학생들은
앞으로 2년안에 상당한 우대를 받으며 손쉽게 비자와 영주권을 받아 미국에 정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연방하원에 상정된 이민확대법안들은 거의 공통적으로 STEM 분야 미국석사들에게 신속하게 영주권을
발급하자는 조치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이민의도를 인정해 주되 영주권 쿼터에는 적용하지 않아 졸업과 동시에 매우 신속하게 그린
카드를 취득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려고 애쓰고 있다.
오바마 백악관에 설치돼 있는 일자리 위원회는 아예 STEM 분야 미국석사들에게는 자동으로 영주권을
발급할 것을 제안해 놓고 있다.
미국이 이민확대를 추구하고 있는 분야는 최소 50만달러를 투자하는 투자이민과 일자리를 만들어 낼
창업자들에게 영주권을 제공하는 창업이민 등으로 굳어지고 있다.
또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미국은 인력부족을 겪고 있다.
외국인 의사들은 각 주정부 별로 J-1 비자로 영입해 무의촌에서 근무토록 한후 영주권을 취득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구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간호인력은 예전처럼 사용하지 못해 사장돼 있는 영주권번호를 다시 사용해 외국간호사들을 유입하는
방법을 쓰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내년 11월 선거 후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2013년부터는 이민확대가 본격 논의되어 이민문호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점차 미국 이민이 더욱 개방화 되가는 것은 사실이나, 이를 오해하여
2013년에 이민을 신청해야 겠다고 생각하시고 준비를 하시게 되면, 이민 신청이 몰리면서 오히려 더 오랜 기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현재 미국 및 캐나다의 이민법 변화에 따라 수시로 저희 대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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