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미국] ‘DACA 복원하라’ 이민단체 총궐기
이날 캠페인에는 민족학교와 이웃케어, KIWA 및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연대(AAAJ) 등을 포함한 한인 및 주류사회 이민자 및 소수계 권익 단체들이 대거 참여했다.
지난 16일 텍사스주 연방 지방법원의 앤드루 헤넌 판사는 2012년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시 다카 제도가 마련될 때 대통령의 행정적 권한이 과도하게 동원했다며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가 불법이라는 판결을 내려 한인사회를 비롯 이민자 커뮤니티에 충격을 안겼다.
지난 16일 텍사스주 연방 지방법원의 앤드루 헤넌 판사는 2012년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시 다카 제도가 마련될 때 대통령의 행정적 권한이 과도하게 동원했다며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가 불법이라는 판결을 내려 한인사회를 비롯 이민자 커뮤니티에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이들 이민자 권익 단체들은 지난해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시행이 유지되고 있는 DACA 제도가 다시 연방 지방법원에서 불법화 된 것에 반발하며 추방유예 해당 이민자와 청소년들의 전면 구제와 시민권 보장을 위한 근본적인 이민개혁을 촉구했다.
이날 이민자 단체들은 또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 미국구조계획(ARP) 지원금 등 팬데믹 관련 각종 정부지원책에서 소외돼 있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위한 예산 포함과 프로그램 확대를 요구했다.
이날 이민자 단체들은 또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 미국구조계획(ARP) 지원금 등 팬데믹 관련 각종 정부지원책에서 소외돼 있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위한 예산 포함과 프로그램 확대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