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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첨단분야 미국석사에 자동 영주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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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분야 유학생 우대 조치 본격 검토
오바마, 백악관 일자리 위원회 권고 수용
고급 외국인력 영입에 총력전을 펴고 있는 오바마 미 행정부가 첨단분야의 미국석사들에게 자동으로 취업
비자 또는 영주권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서 주목되고 있다.
오바마 미 행정부는 일자리를 창출해 미국경제를 살리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고급 외국인력의 영입
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에 필요한 이민개선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특히 백악관 일자리 위원회가 권고한 이민정책 개선방안을 최대한 수용해 적극 추진
할 것임을 밝혔다.
공화당원인 GE(제너럴 일렉트릭)의 제프리 이멜트 회장이 이끌어 초당적 기구로 운용되는 백악관 일자리
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고용창출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보고서에서 이민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
했다.
백악관 일자리 위원회는 첫째 STEM(과학,기술,엔지니어링,수학) 분야를 전공해 미국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하는 모든 외국 학생들에게 자동적으로 취업비자 또는 그린카드를 제공하자고 제안했다.
둘째 창업하는 외국인들에게 제공할 새로운 취업비자를 신설하자고 권고했다.
셋째 투자이민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넷째 지난 8월에 발표한 스폰서 없는 NIW 취업영주권의 확대, 취업 1순위 및 투자이민의 급행 서비스 등
이민개선조치들을 늦어도 2년안에 완전 이행하도록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같은 일자리 위원회의 권고안을 보고받고 고급 외국인력들을 최대한 유치하기 위해
이민정책의 개선을 강력 추진하기로 했다고 백악관측이 밝혔다.
오바마 행정부는 선거철에 접어들어 이민개혁법의 추진이 어려워지자 일자리 창출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라면 공화당의 아이디어들인 합법 이민확대를 광범위하게 수용해 적극 추진해 나갈 것임을 강조
하고 있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미국 이민당국의 이민 카테고리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력은 이민정책 개선방안을 최대한 수용해 적극 추진할 것임을 밝히며, 새로운 취업비자 신설, 투자이민 급행 서비스, NIW 취업영주권의 확대 등 이민정책의 개선을 강력 추진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미국 이민 방법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으로의 영주권 신청자도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아직 확실히 정해지진 않았기 때문에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이민 수속 절차를 밟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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