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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노동허가서 한인 승인자 2위

2010년 4610명, 전체의 6.56%, 두번째 많아

평균연봉 5만 7천달러로 낮은 편

 

*2010년 노동허가서 승인자 현황(미 노동부)

구분

승인자수

차지 비율

평균 연봉

전체

70,237

100%

*

1.인도

28,930

41.19%

$83,339

2.한국

4,610

6.56%

$57,400

3.중국

4,052

5.77%

$74,259

4.캐나다

3,658

5.21%

$91,853

5.멕시코

3,306

4.71%

$44,121

6.필리핀

3,305

4.71%

$53,233

7.영국

1,339

1.91%

$90,344

8.타이완

1,230

1.75%

$64,127

9.파키스탄

1,214

1.73%

$88,184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신청자들이 가장 먼저 승인받아야 하는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를 승인
받은 한인들은 2010년 4610명으로 전체에서 6.6%를 차지하며 국가별로는 두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취업이민의 첫관문인 PERM을 통한 노동허가서를 관할하고 있는 연방 노동부가 발표한 2010년
통계에 따르면 전체 승인자들이 급증한데 맞춰 한국인 승인자들도 늘어났다.
2010년 한해동안 취업이민에 필요한 Labor Certification을 승인받은 미국이민 신청자들은 7만 237명으로
전년보다 2배나 급증했다.
신규 접수자들이 그만큼 급증한 것은 아니었으나 노동부가 적체서류를 절반으로 줄이는 노력을 벌인
바람에 처리건수와 승인건수가 크게 늘어났다.
2010년도 한해 노동허가서를 승인받은 한국인들은 4610명으로 전체 승인자 가운데 6.56%를 차지했다.
취업이민을 신청해 노동허가서를 승인받은 한인들은 요리사와 주방장, 재단사, 양복 및 드레스 제조
기술자, 회계사, 감사, 마켓 리서치 분석가, 사무원 등이 주를 이룬 것으로 노동부는 밝혔다.
노동허가서를 승인받은 전체 취업이민 신청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업종은 전문직, 과학기술 서비스업
으로 2만 6660명이었으며 제조업이 9750명, 교육직종이 6983명, 헬스케어와 소셜 서비스가 5060명,
재정 및 보험이 3724명, 건축이 2930명의 순이었다.
주별 승인자 분포를 보면 캘리포니아가 1만 4163명으로 20.16%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뉴욕이 7852명(11.18%)로 2위, 뉴저지가 7380명(10.51%)로 3위, 텍사스가 5216명(7.43%)로 4위, 버지
니아가 3160명(4.5%)로 5위를 기록했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취업 이민 2순위와 3순위 신청 시 가장 먼저 받아야 하는 노동허가서의 승인 비율이 한국이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발표 되었습니다. 미국으로의 이민 신청자 수가 증가하면서, 한국의 승인 비율 또한 높아지는 것으로 판단되어 지고 있습니다. 각 취업이민의 직군은 다양한 분포를 이루었으며, 주별 승인자로는 캘리포니아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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