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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서류 적체현상 다시 악화…사전 승인 받은 경우는 줄어

 

취업이민 적체분 3만건 육박
영주권 신청서 작년보다 41%↑
이민서류 적체 현상이 다시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개한 이민서류 수속현황에 따르면 7월 말 현재 취업이민 신청서(I-140) 적체분은 전국서비스센터의 경우 2만9298건으로 집계됐다.
영주권신청서(I-485) 수속 역시 비슷한 상황이다. 현재 서비스센터에 적체중인 서류는 24만 건으로 지난 해 5월의 17만 건에서 무려 41% 증가했다.
반면 사전승인을 받고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서류는 20만 건에서 10만6256건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서비스센터별로 보면 네브라스카에 5만 건이 계류중이며 텍사스에 5만5000건이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적체중인 전체 이민서류는 총 157만 건이며 이중 가족이민 신청서는 27만5000건이다.
사전승인 서류는 지난 해 7월 접수된 18만6000건에서 감소한 10만 건으로 줄었으나 승인이 보류된 케이스는 지난 해 17만 건에서 올해 27만5000건으로 늘어났다.

 

출처 - 중앙일보 USA

 

현재 취업이민의 경우 이민 서류 적체현상이 다시 악화 되었다고 합니다. 미 이민서비스국의 이민서류 수속현황과 영주권신청서 수속의 경우 서비스센터에 적체중인 서류가 지난 해 대비 증가한 반면, 사전승인을 받고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서류는 절반 가까이 준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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