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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 영주권 적체해소에 21개월 걸린다

 

전체 3만 2500명 대기, 한달에 1500명씩 줄어
2005년 2개월, 2006년 14개월, 2007년 5개월

*취업 3순위 영주권 대기자 현황(미 국무부)

접수년도

99(10월문호)

소요 예상기간

2005

3,025

2개월 소요

(2011 10, 11

문호에 해당)

2006

21,325

14개월 소요

(2011 12월부터

2012 12개월 전체

2013 1월까지)

2007년 중반까지

8,000

5개월 소요

(2013 2~6)


취업이민 신청자들 가운데 사전판정까지 받고 영주권만을 기다리고 있는 3순위 대기자들이 모두 영주권을
받기까지는 21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숙련공 영주권 대기자들은 현재 2005년 접수자 3025명, 2006년 2만 1325명, 2007년 8000명인데 한달에
1500명씩 줄고 있어 근 2년 가까이 걸릴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비자 블러틴에서 컷오프 데이트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는 취업 이민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은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들만 보면 9월 현재 3만 2500명에 달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USCIS)과 미 국무부는 2007년 여름에 발생했던 이른바 영주권 대란때 몰렸던 영주권

신청서(I-485)들을 데이터 베이스화하는 작업을 마쳐 이제는 정확한 관리와 컷오프 데이트 예측이 가능

해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현재 대기자 명단에 포함된 이들 영주권 신청자들은 이미 사전판정까지 받아 놓고 있기 때문에 비자
블러틴에서 컷오프 데이트에 포함되는 달이 시작되면 열흘 내지 보름안에 그린카드를 받고 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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